제작의뢰 후기 게시판을 보니....

참! 가관이네요.
대부분이 볼수록 의뢰자와 개발자들이 민망해지는 글들이 아닐까 싶네요.
다행히 전 실력이 없어서 제작을 맡지 못 하거니와 관심도 없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어찌하다 제작의뢰후기 게시판을 읽어보고 느낀점 입니다.....ㅠㅠ
토요일 저녁이니 빌더 작업하러나 가야 겠습니다. 밤새우러.....ㅎㅎ
|

댓글 4개

다행히 전 실력이 없어서 제작을 맡지 못 하거니와 관심도 없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__.> 아파치님이 실력이 없으시면,,
일은 사람봐가면서 오프라인으로 받아야지
몇푼 벌자고 제작의뢰 했다간 영혼을 파는것 같아요.
가끔씩 의뢰후기 나쁜글 올라오는데 남일 같지 않아요. 그냥 안하는게 진리인듯.
제작의뢰 후기 게시판 -> 물고 뜯기 게시판
후기에 또 뭐가 올라왔나요...?
옛날 개그가 떠오르네요.. 잘~~~~돼야~될텐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2,495
13년 전 조회 1,872
13년 전 조회 1,644
13년 전 조회 5,957
13년 전 조회 1,773
13년 전 조회 1,453
13년 전 조회 1,332
13년 전 조회 2,850
13년 전 조회 2,869
13년 전 조회 1,190
13년 전 조회 1,393
13년 전 조회 4,637
13년 전 조회 710
13년 전 조회 1,170
13년 전 조회 1,483
13년 전 조회 1,900
13년 전 조회 1,934
13년 전 조회 1,701
13년 전 조회 4,817
13년 전 조회 1,157
13년 전 조회 6,135
13년 전 조회 1,603
13년 전 조회 1,701
13년 전 조회 1,414
13년 전 조회 1,068
13년 전 조회 1,791
13년 전 조회 808
13년 전 조회 2,308
13년 전 조회 644
13년 전 조회 652
13년 전 조회 3,302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763
13년 전 조회 594
13년 전 조회 1,089
13년 전 조회 2,258
13년 전 조회 701
13년 전 조회 1,570
13년 전 조회 799
13년 전 조회 776
13년 전 조회 2,588
13년 전 조회 1,028
13년 전 조회 1,238
13년 전 조회 674
13년 전 조회 1,686
13년 전 조회 698
13년 전 조회 856
13년 전 조회 606
13년 전 조회 664
13년 전 조회 647
13년 전 조회 749
13년 전 조회 1,946
13년 전 조회 1,002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2,016
13년 전 조회 1,161
13년 전 조회 2,807
13년 전 조회 662
13년 전 조회 3,325
13년 전 조회 794
13년 전 조회 3,612
13년 전 조회 1,173
13년 전 조회 1,143
13년 전 조회 1,484
13년 전 조회 460
13년 전 조회 531
13년 전 조회 1,507
13년 전 조회 2,003
13년 전 조회 744
13년 전 조회 502
13년 전 조회 639
13년 전 조회 617
13년 전 조회 1,476
13년 전 조회 1,069
13년 전 조회 500
13년 전 조회 506
13년 전 조회 571
13년 전 조회 810
13년 전 조회 729
13년 전 조회 520
13년 전 조회 1,361
13년 전 조회 709
13년 전 조회 5,887
13년 전 조회 1,051
13년 전 조회 685
13년 전 조회 1,721
13년 전 조회 526
13년 전 조회 1,452
13년 전 조회 2,924
13년 전 조회 533
13년 전 조회 567
13년 전 조회 658
13년 전 조회 563
13년 전 조회 468
13년 전 조회 725
13년 전 조회 470
13년 전 조회 1,007
13년 전 조회 984
13년 전 조회 751
13년 전 조회 50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