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의뢰 후기 게시판을 보니....

참! 가관이네요.
대부분이 볼수록 의뢰자와 개발자들이 민망해지는 글들이 아닐까 싶네요.
다행히 전 실력이 없어서 제작을 맡지 못 하거니와 관심도 없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어찌하다 제작의뢰후기 게시판을 읽어보고 느낀점 입니다.....ㅠㅠ
토요일 저녁이니 빌더 작업하러나 가야 겠습니다. 밤새우러.....ㅎㅎ
|

댓글 4개

다행히 전 실력이 없어서 제작을 맡지 못 하거니와 관심도 없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__.> 아파치님이 실력이 없으시면,,
일은 사람봐가면서 오프라인으로 받아야지
몇푼 벌자고 제작의뢰 했다간 영혼을 파는것 같아요.
가끔씩 의뢰후기 나쁜글 올라오는데 남일 같지 않아요. 그냥 안하는게 진리인듯.
제작의뢰 후기 게시판 -> 물고 뜯기 게시판
후기에 또 뭐가 올라왔나요...?
옛날 개그가 떠오르네요.. 잘~~~~돼야~될텐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2,488
13년 전 조회 1,868
13년 전 조회 1,638
13년 전 조회 5,948
13년 전 조회 1,764
13년 전 조회 1,451
13년 전 조회 1,327
13년 전 조회 2,843
13년 전 조회 2,862
13년 전 조회 1,179
13년 전 조회 1,386
13년 전 조회 4,629
13년 전 조회 702
13년 전 조회 1,162
13년 전 조회 1,475
13년 전 조회 1,896
13년 전 조회 1,923
13년 전 조회 1,692
13년 전 조회 4,809
13년 전 조회 1,147
13년 전 조회 6,124
13년 전 조회 1,595
13년 전 조회 1,692
13년 전 조회 1,406
13년 전 조회 1,056
13년 전 조회 1,784
13년 전 조회 799
13년 전 조회 2,300
13년 전 조회 639
13년 전 조회 644
13년 전 조회 3,294
13년 전 조회 1,097
13년 전 조회 757
13년 전 조회 586
13년 전 조회 1,081
13년 전 조회 2,251
13년 전 조회 692
13년 전 조회 1,565
13년 전 조회 788
13년 전 조회 768
13년 전 조회 2,582
13년 전 조회 1,021
13년 전 조회 1,230
13년 전 조회 665
13년 전 조회 1,677
13년 전 조회 690
13년 전 조회 848
13년 전 조회 594
13년 전 조회 658
13년 전 조회 636
13년 전 조회 742
13년 전 조회 1,939
13년 전 조회 999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2,007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2,800
13년 전 조회 658
13년 전 조회 3,318
13년 전 조회 786
13년 전 조회 3,604
13년 전 조회 1,169
13년 전 조회 1,133
13년 전 조회 1,475
13년 전 조회 455
13년 전 조회 523
13년 전 조회 1,501
13년 전 조회 1,998
13년 전 조회 736
13년 전 조회 490
13년 전 조회 630
13년 전 조회 610
13년 전 조회 1,467
13년 전 조회 1,063
13년 전 조회 494
13년 전 조회 499
13년 전 조회 562
13년 전 조회 804
13년 전 조회 724
13년 전 조회 514
13년 전 조회 1,358
13년 전 조회 702
13년 전 조회 5,881
13년 전 조회 1,041
13년 전 조회 677
13년 전 조회 1,714
13년 전 조회 522
13년 전 조회 1,445
13년 전 조회 2,919
13년 전 조회 527
13년 전 조회 559
13년 전 조회 651
13년 전 조회 558
13년 전 조회 458
13년 전 조회 719
13년 전 조회 464
13년 전 조회 1,001
13년 전 조회 976
13년 전 조회 746
13년 전 조회 49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