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NG SOON 🚀

제작의뢰 후기 게시판을 보니....

참! 가관이네요.
대부분이 볼수록 의뢰자와 개발자들이 민망해지는 글들이 아닐까 싶네요.
다행히 전 실력이 없어서 제작을 맡지 못 하거니와 관심도 없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어찌하다 제작의뢰후기 게시판을 읽어보고 느낀점 입니다.....ㅠㅠ
토요일 저녁이니 빌더 작업하러나 가야 겠습니다. 밤새우러.....ㅎㅎ
|

댓글 4개

다행히 전 실력이 없어서 제작을 맡지 못 하거니와 관심도 없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__.> 아파치님이 실력이 없으시면,,
일은 사람봐가면서 오프라인으로 받아야지
몇푼 벌자고 제작의뢰 했다간 영혼을 파는것 같아요.
가끔씩 의뢰후기 나쁜글 올라오는데 남일 같지 않아요. 그냥 안하는게 진리인듯.
제작의뢰 후기 게시판 -> 물고 뜯기 게시판
후기에 또 뭐가 올라왔나요...?
옛날 개그가 떠오르네요.. 잘~~~~돼야~될텐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3,688
13년 전 조회 2,975
13년 전 조회 2,831
13년 전 조회 7,147
13년 전 조회 2,971
13년 전 조회 2,625
13년 전 조회 2,507
13년 전 조회 4,068
13년 전 조회 4,021
13년 전 조회 2,397
13년 전 조회 2,595
13년 전 조회 5,825
13년 전 조회 1,893
13년 전 조회 2,362
13년 전 조회 2,667
13년 전 조회 3,083
13년 전 조회 3,089
13년 전 조회 2,851
13년 전 조회 5,957
13년 전 조회 2,291
13년 전 조회 7,291
13년 전 조회 2,790
13년 전 조회 2,842
13년 전 조회 2,561
13년 전 조회 2,207
13년 전 조회 2,968
13년 전 조회 1,985
13년 전 조회 3,457
13년 전 조회 1,812
13년 전 조회 1,773
13년 전 조회 4,422
13년 전 조회 2,215
13년 전 조회 1,838
13년 전 조회 1,698
13년 전 조회 2,200
13년 전 조회 3,395
13년 전 조회 1,839
13년 전 조회 2,737
13년 전 조회 1,941
13년 전 조회 1,872
13년 전 조회 3,700
13년 전 조회 2,134
13년 전 조회 2,340
13년 전 조회 1,779
13년 전 조회 2,773
13년 전 조회 1,833
13년 전 조회 1,981
13년 전 조회 1,707
13년 전 조회 1,728
13년 전 조회 1,775
13년 전 조회 1,836
13년 전 조회 2,978
13년 전 조회 2,002
13년 전 조회 2,096
13년 전 조회 2,984
13년 전 조회 2,148
13년 전 조회 3,785
13년 전 조회 1,662
13년 전 조회 4,338
13년 전 조회 1,782
13년 전 조회 4,583
13년 전 조회 2,146
13년 전 조회 2,133
13년 전 조회 2,454
13년 전 조회 1,454
13년 전 조회 1,523
13년 전 조회 2,516
13년 전 조회 3,054
13년 전 조회 1,773
13년 전 조회 1,526
13년 전 조회 1,679
13년 전 조회 1,648
13년 전 조회 2,449
13년 전 조회 2,076
13년 전 조회 1,511
13년 전 조회 1,505
13년 전 조회 1,597
13년 전 조회 1,835
13년 전 조회 1,757
13년 전 조회 1,523
13년 전 조회 2,339
13년 전 조회 1,701
13년 전 조회 6,915
13년 전 조회 2,072
13년 전 조회 1,708
13년 전 조회 2,741
13년 전 조회 1,531
13년 전 조회 2,478
13년 전 조회 3,958
13년 전 조회 1,510
13년 전 조회 1,523
13년 전 조회 1,641
13년 전 조회 1,525
13년 전 조회 1,441
13년 전 조회 1,702
13년 전 조회 1,444
13년 전 조회 1,980
13년 전 조회 1,976
13년 전 조회 1,720
13년 전 조회 1,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