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의뢰 후기 게시판을 보니....

참! 가관이네요.
대부분이 볼수록 의뢰자와 개발자들이 민망해지는 글들이 아닐까 싶네요.
다행히 전 실력이 없어서 제작을 맡지 못 하거니와 관심도 없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어찌하다 제작의뢰후기 게시판을 읽어보고 느낀점 입니다.....ㅠㅠ
토요일 저녁이니 빌더 작업하러나 가야 겠습니다. 밤새우러.....ㅎㅎ
|

댓글 4개

다행히 전 실력이 없어서 제작을 맡지 못 하거니와 관심도 없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__.> 아파치님이 실력이 없으시면,,
일은 사람봐가면서 오프라인으로 받아야지
몇푼 벌자고 제작의뢰 했다간 영혼을 파는것 같아요.
가끔씩 의뢰후기 나쁜글 올라오는데 남일 같지 않아요. 그냥 안하는게 진리인듯.
제작의뢰 후기 게시판 -> 물고 뜯기 게시판
후기에 또 뭐가 올라왔나요...?
옛날 개그가 떠오르네요.. 잘~~~~돼야~될텐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2,591
13년 전 조회 1,971
13년 전 조회 1,728
13년 전 조회 6,060
13년 전 조회 1,874
13년 전 조회 1,558
13년 전 조회 1,429
13년 전 조회 2,947
13년 전 조회 2,958
13년 전 조회 1,285
13년 전 조회 1,487
13년 전 조회 4,724
13년 전 조회 811
13년 전 조회 1,274
13년 전 조회 1,584
13년 전 조회 1,994
13년 전 조회 2,026
13년 전 조회 1,795
13년 전 조회 4,912
13년 전 조회 1,258
13년 전 조회 6,224
13년 전 조회 1,701
13년 전 조회 1,785
13년 전 조회 1,503
13년 전 조회 1,159
13년 전 조회 1,899
13년 전 조회 909
13년 전 조회 2,404
13년 전 조회 736
13년 전 조회 740
13년 전 조회 3,399
13년 전 조회 1,195
13년 전 조회 862
13년 전 조회 684
13년 전 조회 1,174
13년 전 조회 2,352
13년 전 조회 791
13년 전 조회 1,664
13년 전 조회 895
13년 전 조회 861
13년 전 조회 2,684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1,334
13년 전 조회 761
13년 전 조회 1,780
13년 전 조회 784
13년 전 조회 953
13년 전 조회 699
13년 전 조회 757
13년 전 조회 743
13년 전 조회 839
13년 전 조회 2,043
13년 전 조회 1,101
13년 전 조회 1,199
13년 전 조회 2,115
13년 전 조회 1,252
13년 전 조회 2,901
13년 전 조회 763
13년 전 조회 3,413
13년 전 조회 885
13년 전 조회 3,717
13년 전 조회 1,260
13년 전 조회 1,235
13년 전 조회 1,571
13년 전 조회 549
13년 전 조회 616
13년 전 조회 1,599
13년 전 조회 2,095
13년 전 조회 836
13년 전 조회 584
13년 전 조회 734
13년 전 조회 707
13년 전 조회 1,569
13년 전 조회 1,163
13년 전 조회 590
13년 전 조회 602
13년 전 조회 655
13년 전 조회 903
13년 전 조회 822
13년 전 조회 605
13년 전 조회 1,451
13년 전 조회 787
13년 전 조회 5,972
13년 전 조회 1,145
13년 전 조회 768
13년 전 조회 1,795
13년 전 조회 619
13년 전 조회 1,550
13년 전 조회 3,020
13년 전 조회 626
13년 전 조회 637
13년 전 조회 740
13년 전 조회 653
13년 전 조회 560
13년 전 조회 807
13년 전 조회 553
13년 전 조회 1,094
13년 전 조회 1,068
13년 전 조회 848
13년 전 조회 59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