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의뢰 후기 게시판을 보니....

참! 가관이네요.
대부분이 볼수록 의뢰자와 개발자들이 민망해지는 글들이 아닐까 싶네요.
다행히 전 실력이 없어서 제작을 맡지 못 하거니와 관심도 없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어찌하다 제작의뢰후기 게시판을 읽어보고 느낀점 입니다.....ㅠㅠ
토요일 저녁이니 빌더 작업하러나 가야 겠습니다. 밤새우러.....ㅎㅎ
|

댓글 4개

다행히 전 실력이 없어서 제작을 맡지 못 하거니와 관심도 없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__.> 아파치님이 실력이 없으시면,,
일은 사람봐가면서 오프라인으로 받아야지
몇푼 벌자고 제작의뢰 했다간 영혼을 파는것 같아요.
가끔씩 의뢰후기 나쁜글 올라오는데 남일 같지 않아요. 그냥 안하는게 진리인듯.
제작의뢰 후기 게시판 -> 물고 뜯기 게시판
후기에 또 뭐가 올라왔나요...?
옛날 개그가 떠오르네요.. 잘~~~~돼야~될텐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3,887
13년 전 조회 3,175
13년 전 조회 3,026
13년 전 조회 7,352
13년 전 조회 3,155
13년 전 조회 2,817
13년 전 조회 2,687
13년 전 조회 4,247
13년 전 조회 4,200
13년 전 조회 2,578
13년 전 조회 2,791
13년 전 조회 6,017
13년 전 조회 2,060
13년 전 조회 2,545
13년 전 조회 2,870
13년 전 조회 3,269
13년 전 조회 3,239
13년 전 조회 3,021
13년 전 조회 6,138
13년 전 조회 2,466
13년 전 조회 7,469
13년 전 조회 2,981
13년 전 조회 3,030
13년 전 조회 2,735
13년 전 조회 2,405
13년 전 조회 3,147
13년 전 조회 2,166
13년 전 조회 3,665
13년 전 조회 1,986
13년 전 조회 1,968
13년 전 조회 4,613
13년 전 조회 2,407
13년 전 조회 2,029
13년 전 조회 1,889
13년 전 조회 2,391
13년 전 조회 3,567
13년 전 조회 2,009
13년 전 조회 2,925
13년 전 조회 2,120
13년 전 조회 2,062
13년 전 조회 3,894
13년 전 조회 2,320
13년 전 조회 2,509
13년 전 조회 1,955
13년 전 조회 2,951
13년 전 조회 2,019
13년 전 조회 2,145
13년 전 조회 1,884
13년 전 조회 1,914
13년 전 조회 1,944
13년 전 조회 2,014
13년 전 조회 3,160
13년 전 조회 2,185
13년 전 조회 2,289
13년 전 조회 3,178
13년 전 조회 2,355
13년 전 조회 3,958
13년 전 조회 1,834
13년 전 조회 4,509
13년 전 조회 1,948
13년 전 조회 4,756
13년 전 조회 2,316
13년 전 조회 2,313
13년 전 조회 2,639
13년 전 조회 1,617
13년 전 조회 1,681
13년 전 조회 2,671
13년 전 조회 3,220
13년 전 조회 1,944
13년 전 조회 1,701
13년 전 조회 1,842
13년 전 조회 1,807
13년 전 조회 2,625
13년 전 조회 2,220
13년 전 조회 1,661
13년 전 조회 1,659
13년 전 조회 1,773
13년 전 조회 2,012
13년 전 조회 1,904
13년 전 조회 1,694
13년 전 조회 2,501
13년 전 조회 1,879
13년 전 조회 7,075
13년 전 조회 2,235
13년 전 조회 1,848
13년 전 조회 2,899
13년 전 조회 1,686
13년 전 조회 2,621
13년 전 조회 4,098
13년 전 조회 1,666
13년 전 조회 1,675
13년 전 조회 1,794
13년 전 조회 1,695
13년 전 조회 1,586
13년 전 조회 1,843
13년 전 조회 1,593
13년 전 조회 2,097
13년 전 조회 2,130
13년 전 조회 1,857
13년 전 조회 1,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