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의뢰 후기 게시판을 보니....

참! 가관이네요.
대부분이 볼수록 의뢰자와 개발자들이 민망해지는 글들이 아닐까 싶네요.
다행히 전 실력이 없어서 제작을 맡지 못 하거니와 관심도 없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어찌하다 제작의뢰후기 게시판을 읽어보고 느낀점 입니다.....ㅠㅠ
토요일 저녁이니 빌더 작업하러나 가야 겠습니다. 밤새우러.....ㅎㅎ
|

댓글 4개

다행히 전 실력이 없어서 제작을 맡지 못 하거니와 관심도 없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__.> 아파치님이 실력이 없으시면,,
일은 사람봐가면서 오프라인으로 받아야지
몇푼 벌자고 제작의뢰 했다간 영혼을 파는것 같아요.
가끔씩 의뢰후기 나쁜글 올라오는데 남일 같지 않아요. 그냥 안하는게 진리인듯.
제작의뢰 후기 게시판 -> 물고 뜯기 게시판
후기에 또 뭐가 올라왔나요...?
옛날 개그가 떠오르네요.. 잘~~~~돼야~될텐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2,644
13년 전 조회 2,017
13년 전 조회 1,782
13년 전 조회 6,117
13년 전 조회 1,926
13년 전 조회 1,593
13년 전 조회 1,486
13년 전 조회 3,003
13년 전 조회 3,005
13년 전 조회 1,341
13년 전 조회 1,542
13년 전 조회 4,778
13년 전 조회 860
13년 전 조회 1,327
13년 전 조회 1,642
13년 전 조회 2,047
13년 전 조회 2,076
13년 전 조회 1,848
13년 전 조회 4,961
13년 전 조회 1,306
13년 전 조회 6,279
13년 전 조회 1,760
13년 전 조회 1,838
13년 전 조회 1,564
13년 전 조회 1,214
13년 전 조회 1,955
13년 전 조회 959
13년 전 조회 2,462
13년 전 조회 786
13년 전 조회 804
13년 전 조회 3,454
13년 전 조회 1,267
13년 전 조회 914
13년 전 조회 739
13년 전 조회 1,231
13년 전 조회 2,410
13년 전 조회 847
13년 전 조회 1,723
13년 전 조회 960
13년 전 조회 924
13년 전 조회 2,736
13년 전 조회 1,166
13년 전 조회 1,386
13년 전 조회 823
13년 전 조회 1,832
13년 전 조회 852
13년 전 조회 1,013
13년 전 조회 756
13년 전 조회 801
13년 전 조회 793
13년 전 조회 896
13년 전 조회 2,101
13년 전 조회 1,156
13년 전 조회 1,262
13년 전 조회 2,159
13년 전 조회 1,317
13년 전 조회 2,955
13년 전 조회 810
13년 전 조회 3,476
13년 전 조회 945
13년 전 조회 3,771
13년 전 조회 1,325
13년 전 조회 1,294
13년 전 조회 1,631
13년 전 조회 613
13년 전 조회 685
13년 전 조회 1,646
13년 전 조회 2,142
13년 전 조회 892
13년 전 조회 654
13년 전 조회 784
13년 전 조회 756
13년 전 조회 1,611
13년 전 조회 1,213
13년 전 조회 652
13년 전 조회 661
13년 전 조회 730
13년 전 조회 961
13년 전 조회 880
13년 전 조회 675
13년 전 조회 1,502
13년 전 조회 862
13년 전 조회 6,038
13년 전 조회 1,201
13년 전 조회 832
13년 전 조회 1,867
13년 전 조회 676
13년 전 조회 1,611
13년 전 조회 3,080
13년 전 조회 694
13년 전 조회 702
13년 전 조회 802
13년 전 조회 715
13년 전 조회 619
13년 전 조회 875
13년 전 조회 619
13년 전 조회 1,159
13년 전 조회 1,128
13년 전 조회 901
13년 전 조회 66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