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년 전
|
조회 873
|
|
|
|
11년 전
|
조회 771
|
|
|
|
11년 전
|
조회 918
|
|
|
|
11년 전
|
조회 921
|
|
|
|
11년 전
|
조회 863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3,162
|
|
|
|
11년 전
|
조회 1,328
|
|
|
|
11년 전
|
조회 600
|
|
|
|
11년 전
|
조회 678
|
|
|
|
11년 전
|
조회 2,144
|
|
|
|
11년 전
|
조회 1,270
|
|
|
|
11년 전
|
조회 926
|
|
|
|
11년 전
|
조회 674
|
|
|
|
11년 전
|
조회 1,063
|
|
|
|
11년 전
|
조회 642
|
|
|
|
11년 전
|
조회 1,614
|
|
|
|
11년 전
|
조회 1,115
|
|
|
|
11년 전
|
조회 499
|
|
|
|
11년 전
|
조회 830
|
|
|
|
11년 전
|
조회 1,816
|
|
|
|
11년 전
|
조회 1,672
|
|
|
|
11년 전
|
조회 1,187
|
|
|
|
11년 전
|
조회 610
|
|
|
|
11년 전
|
조회 1,210
|
|
|
|
11년 전
|
조회 572
|
|
|
|
11년 전
|
조회 2,618
|
|
|
|
11년 전
|
조회 1,425
|
|
|
|
11년 전
|
조회 1,534
|
|
|
|
11년 전
|
조회 686
|
|
|
|
11년 전
|
조회 488
|
|
|
|
11년 전
|
조회 2,697
|
|
|
|
11년 전
|
조회 1,019
|
|
|
|
11년 전
|
조회 465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2,563
|
|
|
|
11년 전
|
조회 552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2,285
|
|
|
|
11년 전
|
조회 3,155
|
|
|
|
11년 전
|
조회 1,398
|
|
|
|
11년 전
|
조회 742
|
|
|
|
11년 전
|
조회 450
|
|
|
|
11년 전
|
조회 792
|
|
|
|
11년 전
|
조회 901
|
|
|
|
11년 전
|
조회 643
|
|
|
|
11년 전
|
조회 3,729
|
|
|
|
11년 전
|
조회 541
|
|
|
|
11년 전
|
조회 593
|
|
|
|
11년 전
|
조회 549
|
|
|
|
11년 전
|
조회 4,747
|
|
|
|
11년 전
|
조회 669
|
|
|
|
11년 전
|
조회 993
|
|
|
|
11년 전
|
조회 791
|
|
|
|
11년 전
|
조회 694
|
|
|
|
11년 전
|
조회 1,620
|
|
|
|
11년 전
|
조회 1,407
|
|
|
|
11년 전
|
조회 676
|
|
|
|
11년 전
|
조회 1,198
|
|
|
|
11년 전
|
조회 1,007
|
|
|
|
11년 전
|
조회 760
|
|
|
|
11년 전
|
조회 642
|
|
|
|
11년 전
|
조회 1,329
|
|
|
|
11년 전
|
조회 1,054
|
|
|
|
11년 전
|
조회 1,602
|
|
|
|
11년 전
|
조회 2,657
|
|
|
지운아빠
|
11년 전
|
조회 598
|
|
|
|
11년 전
|
조회 843
|
|
|
|
11년 전
|
조회 777
|
|
|
|
11년 전
|
조회 3,405
|
|
|
|
11년 전
|
조회 1,070
|
|
|
|
11년 전
|
조회 1,340
|
|
|
|
12년 전
|
조회 958
|
|
|
|
12년 전
|
조회 626
|
|
|
|
12년 전
|
조회 774
|
|
|
|
12년 전
|
조회 1,444
|
|
|
|
12년 전
|
조회 673
|
|
|
|
12년 전
|
조회 697
|
|
|
|
12년 전
|
조회 2,076
|
|
|
|
12년 전
|
조회 1,278
|
|
|
|
12년 전
|
조회 1,178
|
|
|
|
12년 전
|
조회 1,220
|
|
|
|
12년 전
|
조회 890
|
|
|
|
12년 전
|
조회 970
|
|
|
지운아빠
|
12년 전
|
조회 908
|
|
|
|
12년 전
|
조회 1,339
|
|
|
|
12년 전
|
조회 597
|
|
|
|
12년 전
|
조회 655
|
|
|
|
12년 전
|
조회 691
|
|
|
|
12년 전
|
조회 1,284
|
|
|
|
12년 전
|
조회 559
|
|
|
|
12년 전
|
조회 1,265
|
|
|
|
12년 전
|
조회 1,300
|
|
|
|
12년 전
|
조회 592
|
|
|
|
12년 전
|
조회 1,336
|
|
|
|
12년 전
|
조회 1,892
|
|
|
|
12년 전
|
조회 1,406
|
|
|
|
12년 전
|
조회 1,438
|
|
|
|
12년 전
|
조회 1,165
|
|
|
|
12년 전
|
조회 620
|
|
|
|
12년 전
|
조회 628
|
|
|
|
12년 전
|
조회 2,472
|
|
|
|
12년 전
|
조회 662
|
댓글 5개
php 만큼 프로그래머의 개성을 타는 언어도 없다고 봅니다.
일의 특성상 다른 프로그래머 분들이 해놓은 작업을 이전받아 작업할때가 많은데,
100명이면 100명다 스타일 틀림 .......... ㅜ ㅜ
다만 굉장히 유연한 언어라는게 장점이자 단점이 되기도 하지요.
쉽게 만들 수 있는 반면 윗분 말씀대로 100이면 100 다 스타일이 달라짐..
php 하다가 c++ 같은거 처음 하게 되면 너무너무 어려워요.
제가 그랬음..
php4에서 조금씩oop으로 php5부터는 oop방식과 과도고팅방법도 제공하고있어요 php6에서는 어쩐지 모르겠지만 php7 정도 가면 php 전면 oop 방식이 이고 초보자 접근이 좀 더 많이 어려워 질것 같아요.
oop도 뭐 자바같은 언어를 접해본 사람이면 그리 어렵진 않게 적응할테구요.
하긴 초보자가 oop기반으로 php를 배우려면 지금보단 좀 힘들긴 하겠습니다.
저도 php 에 oop로 코딩한지 6,7년정도 된거 같네요.
근데 그누보드관련 작업할때는 원본이 절차지향이라 그냥 막코딩합니다 ㅋ
상황에 따라선 절차지향이 훨 편할때도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