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년 전
|
조회 824
|
|
|
|
11년 전
|
조회 726
|
|
|
|
11년 전
|
조회 868
|
|
|
|
11년 전
|
조회 867
|
|
|
|
11년 전
|
조회 811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3,121
|
|
|
|
11년 전
|
조회 1,271
|
|
|
|
11년 전
|
조회 541
|
|
|
|
11년 전
|
조회 634
|
|
|
|
11년 전
|
조회 2,093
|
|
|
|
11년 전
|
조회 1,227
|
|
|
|
11년 전
|
조회 877
|
|
|
|
11년 전
|
조회 627
|
|
|
|
11년 전
|
조회 1,007
|
|
|
|
11년 전
|
조회 596
|
|
|
|
11년 전
|
조회 1,560
|
|
|
|
11년 전
|
조회 1,065
|
|
|
|
11년 전
|
조회 458
|
|
|
|
11년 전
|
조회 780
|
|
|
|
11년 전
|
조회 1,771
|
|
|
|
11년 전
|
조회 1,616
|
|
|
|
11년 전
|
조회 1,138
|
|
|
|
11년 전
|
조회 560
|
|
|
|
11년 전
|
조회 1,153
|
|
|
|
11년 전
|
조회 527
|
|
|
|
11년 전
|
조회 2,576
|
|
|
|
11년 전
|
조회 1,379
|
|
|
|
11년 전
|
조회 1,491
|
|
|
|
11년 전
|
조회 640
|
|
|
|
11년 전
|
조회 446
|
|
|
|
11년 전
|
조회 2,647
|
|
|
|
11년 전
|
조회 967
|
|
|
|
11년 전
|
조회 423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2,506
|
|
|
|
11년 전
|
조회 519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2,247
|
|
|
|
11년 전
|
조회 3,110
|
|
|
|
11년 전
|
조회 1,351
|
|
|
|
11년 전
|
조회 692
|
|
|
|
11년 전
|
조회 405
|
|
|
|
11년 전
|
조회 744
|
|
|
|
11년 전
|
조회 866
|
|
|
|
11년 전
|
조회 597
|
|
|
|
11년 전
|
조회 3,680
|
|
|
|
11년 전
|
조회 505
|
|
|
|
11년 전
|
조회 542
|
|
|
|
11년 전
|
조회 504
|
|
|
|
11년 전
|
조회 4,704
|
|
|
|
11년 전
|
조회 630
|
|
|
|
11년 전
|
조회 950
|
|
|
|
11년 전
|
조회 744
|
|
|
|
11년 전
|
조회 654
|
|
|
|
11년 전
|
조회 1,574
|
|
|
|
11년 전
|
조회 1,371
|
|
|
|
11년 전
|
조회 631
|
|
|
|
11년 전
|
조회 1,160
|
|
|
|
11년 전
|
조회 970
|
|
|
|
11년 전
|
조회 711
|
|
|
|
11년 전
|
조회 604
|
|
|
|
11년 전
|
조회 1,286
|
|
|
|
11년 전
|
조회 1,009
|
|
|
|
11년 전
|
조회 1,557
|
|
|
|
11년 전
|
조회 2,621
|
|
|
지운아빠
|
11년 전
|
조회 550
|
|
|
|
11년 전
|
조회 807
|
|
|
|
11년 전
|
조회 732
|
|
|
|
11년 전
|
조회 3,364
|
|
|
|
11년 전
|
조회 1,035
|
|
|
|
11년 전
|
조회 1,286
|
|
|
|
11년 전
|
조회 911
|
|
|
|
11년 전
|
조회 591
|
|
|
|
11년 전
|
조회 729
|
|
|
|
11년 전
|
조회 1,395
|
|
|
|
12년 전
|
조회 619
|
|
|
|
12년 전
|
조회 663
|
|
|
|
12년 전
|
조회 2,037
|
|
|
|
12년 전
|
조회 1,227
|
|
|
|
12년 전
|
조회 1,127
|
|
|
|
12년 전
|
조회 1,174
|
|
|
|
12년 전
|
조회 850
|
|
|
|
12년 전
|
조회 925
|
|
|
지운아빠
|
12년 전
|
조회 871
|
|
|
|
12년 전
|
조회 1,295
|
|
|
|
12년 전
|
조회 551
|
|
|
|
12년 전
|
조회 619
|
|
|
|
12년 전
|
조회 660
|
|
|
|
12년 전
|
조회 1,246
|
|
|
|
12년 전
|
조회 520
|
|
|
|
12년 전
|
조회 1,223
|
|
|
|
12년 전
|
조회 1,258
|
|
|
|
12년 전
|
조회 559
|
|
|
|
12년 전
|
조회 1,288
|
|
|
|
12년 전
|
조회 1,858
|
|
|
|
12년 전
|
조회 1,359
|
|
|
|
12년 전
|
조회 1,402
|
|
|
|
12년 전
|
조회 1,127
|
|
|
|
12년 전
|
조회 576
|
|
|
|
12년 전
|
조회 585
|
|
|
|
12년 전
|
조회 2,431
|
|
|
|
12년 전
|
조회 614
|
댓글 5개
php 만큼 프로그래머의 개성을 타는 언어도 없다고 봅니다.
일의 특성상 다른 프로그래머 분들이 해놓은 작업을 이전받아 작업할때가 많은데,
100명이면 100명다 스타일 틀림 .......... ㅜ ㅜ
다만 굉장히 유연한 언어라는게 장점이자 단점이 되기도 하지요.
쉽게 만들 수 있는 반면 윗분 말씀대로 100이면 100 다 스타일이 달라짐..
php 하다가 c++ 같은거 처음 하게 되면 너무너무 어려워요.
제가 그랬음..
php4에서 조금씩oop으로 php5부터는 oop방식과 과도고팅방법도 제공하고있어요 php6에서는 어쩐지 모르겠지만 php7 정도 가면 php 전면 oop 방식이 이고 초보자 접근이 좀 더 많이 어려워 질것 같아요.
oop도 뭐 자바같은 언어를 접해본 사람이면 그리 어렵진 않게 적응할테구요.
하긴 초보자가 oop기반으로 php를 배우려면 지금보단 좀 힘들긴 하겠습니다.
저도 php 에 oop로 코딩한지 6,7년정도 된거 같네요.
근데 그누보드관련 작업할때는 원본이 절차지향이라 그냥 막코딩합니다 ㅋ
상황에 따라선 절차지향이 훨 편할때도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