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년 전
|
조회 834
|
|
|
|
11년 전
|
조회 734
|
|
|
|
11년 전
|
조회 881
|
|
|
|
11년 전
|
조회 876
|
|
|
|
11년 전
|
조회 821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3,129
|
|
|
|
11년 전
|
조회 1,279
|
|
|
|
11년 전
|
조회 551
|
|
|
|
11년 전
|
조회 643
|
|
|
|
11년 전
|
조회 2,100
|
|
|
|
11년 전
|
조회 1,236
|
|
|
|
11년 전
|
조회 880
|
|
|
|
11년 전
|
조회 637
|
|
|
|
11년 전
|
조회 1,012
|
|
|
|
11년 전
|
조회 606
|
|
|
|
11년 전
|
조회 1,566
|
|
|
|
11년 전
|
조회 1,074
|
|
|
|
11년 전
|
조회 465
|
|
|
|
11년 전
|
조회 793
|
|
|
|
11년 전
|
조회 1,782
|
|
|
|
11년 전
|
조회 1,625
|
|
|
|
11년 전
|
조회 1,148
|
|
|
|
11년 전
|
조회 572
|
|
|
|
11년 전
|
조회 1,160
|
|
|
|
11년 전
|
조회 535
|
|
|
|
11년 전
|
조회 2,582
|
|
|
|
11년 전
|
조회 1,388
|
|
|
|
11년 전
|
조회 1,502
|
|
|
|
11년 전
|
조회 652
|
|
|
|
11년 전
|
조회 454
|
|
|
|
11년 전
|
조회 2,652
|
|
|
|
11년 전
|
조회 976
|
|
|
|
11년 전
|
조회 432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2,518
|
|
|
|
11년 전
|
조회 529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2,256
|
|
|
|
11년 전
|
조회 3,114
|
|
|
|
11년 전
|
조회 1,359
|
|
|
|
11년 전
|
조회 698
|
|
|
|
11년 전
|
조회 409
|
|
|
|
11년 전
|
조회 754
|
|
|
|
11년 전
|
조회 872
|
|
|
|
11년 전
|
조회 600
|
|
|
|
11년 전
|
조회 3,684
|
|
|
|
11년 전
|
조회 508
|
|
|
|
11년 전
|
조회 552
|
|
|
|
11년 전
|
조회 508
|
|
|
|
11년 전
|
조회 4,711
|
|
|
|
11년 전
|
조회 636
|
|
|
|
11년 전
|
조회 958
|
|
|
|
11년 전
|
조회 753
|
|
|
|
11년 전
|
조회 661
|
|
|
|
11년 전
|
조회 1,581
|
|
|
|
11년 전
|
조회 1,374
|
|
|
|
11년 전
|
조회 637
|
|
|
|
11년 전
|
조회 1,165
|
|
|
|
11년 전
|
조회 974
|
|
|
|
11년 전
|
조회 720
|
|
|
|
11년 전
|
조회 609
|
|
|
|
11년 전
|
조회 1,293
|
|
|
|
11년 전
|
조회 1,016
|
|
|
|
11년 전
|
조회 1,565
|
|
|
|
11년 전
|
조회 2,627
|
|
|
지운아빠
|
11년 전
|
조회 560
|
|
|
|
11년 전
|
조회 811
|
|
|
|
11년 전
|
조회 738
|
|
|
|
11년 전
|
조회 3,372
|
|
|
|
11년 전
|
조회 1,043
|
|
|
|
11년 전
|
조회 1,296
|
|
|
|
11년 전
|
조회 917
|
|
|
|
11년 전
|
조회 597
|
|
|
|
11년 전
|
조회 740
|
|
|
|
11년 전
|
조회 1,407
|
|
|
|
12년 전
|
조회 628
|
|
|
|
12년 전
|
조회 669
|
|
|
|
12년 전
|
조회 2,045
|
|
|
|
12년 전
|
조회 1,234
|
|
|
|
12년 전
|
조회 1,137
|
|
|
|
12년 전
|
조회 1,185
|
|
|
|
12년 전
|
조회 855
|
|
|
|
12년 전
|
조회 929
|
|
|
지운아빠
|
12년 전
|
조회 878
|
|
|
|
12년 전
|
조회 1,302
|
|
|
|
12년 전
|
조회 554
|
|
|
|
12년 전
|
조회 627
|
|
|
|
12년 전
|
조회 663
|
|
|
|
12년 전
|
조회 1,252
|
|
|
|
12년 전
|
조회 526
|
|
|
|
12년 전
|
조회 1,230
|
|
|
|
12년 전
|
조회 1,267
|
|
|
|
12년 전
|
조회 567
|
|
|
|
12년 전
|
조회 1,297
|
|
|
|
12년 전
|
조회 1,866
|
|
|
|
12년 전
|
조회 1,369
|
|
|
|
12년 전
|
조회 1,408
|
|
|
|
12년 전
|
조회 1,135
|
|
|
|
12년 전
|
조회 580
|
|
|
|
12년 전
|
조회 595
|
|
|
|
12년 전
|
조회 2,439
|
|
|
|
12년 전
|
조회 621
|
댓글 5개
php 만큼 프로그래머의 개성을 타는 언어도 없다고 봅니다.
일의 특성상 다른 프로그래머 분들이 해놓은 작업을 이전받아 작업할때가 많은데,
100명이면 100명다 스타일 틀림 .......... ㅜ ㅜ
다만 굉장히 유연한 언어라는게 장점이자 단점이 되기도 하지요.
쉽게 만들 수 있는 반면 윗분 말씀대로 100이면 100 다 스타일이 달라짐..
php 하다가 c++ 같은거 처음 하게 되면 너무너무 어려워요.
제가 그랬음..
php4에서 조금씩oop으로 php5부터는 oop방식과 과도고팅방법도 제공하고있어요 php6에서는 어쩐지 모르겠지만 php7 정도 가면 php 전면 oop 방식이 이고 초보자 접근이 좀 더 많이 어려워 질것 같아요.
oop도 뭐 자바같은 언어를 접해본 사람이면 그리 어렵진 않게 적응할테구요.
하긴 초보자가 oop기반으로 php를 배우려면 지금보단 좀 힘들긴 하겠습니다.
저도 php 에 oop로 코딩한지 6,7년정도 된거 같네요.
근데 그누보드관련 작업할때는 원본이 절차지향이라 그냥 막코딩합니다 ㅋ
상황에 따라선 절차지향이 훨 편할때도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