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년 전
|
조회 973
|
|
|
|
11년 전
|
조회 881
|
|
|
|
11년 전
|
조회 1,023
|
|
|
|
11년 전
|
조회 1,026
|
|
|
|
11년 전
|
조회 964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3,279
|
|
|
|
11년 전
|
조회 1,434
|
|
|
|
11년 전
|
조회 692
|
|
|
|
11년 전
|
조회 788
|
|
|
|
11년 전
|
조회 2,242
|
|
|
|
11년 전
|
조회 1,380
|
|
|
|
11년 전
|
조회 1,028
|
|
|
|
11년 전
|
조회 778
|
|
|
|
11년 전
|
조회 1,165
|
|
|
|
11년 전
|
조회 746
|
|
|
|
11년 전
|
조회 1,720
|
|
|
|
11년 전
|
조회 1,224
|
|
|
|
11년 전
|
조회 621
|
|
|
|
11년 전
|
조회 934
|
|
|
|
11년 전
|
조회 1,902
|
|
|
|
11년 전
|
조회 1,784
|
|
|
|
11년 전
|
조회 1,296
|
|
|
|
11년 전
|
조회 715
|
|
|
|
11년 전
|
조회 1,320
|
|
|
|
11년 전
|
조회 675
|
|
|
|
11년 전
|
조회 2,723
|
|
|
|
11년 전
|
조회 1,530
|
|
|
|
11년 전
|
조회 1,639
|
|
|
|
11년 전
|
조회 787
|
|
|
|
11년 전
|
조회 594
|
|
|
|
11년 전
|
조회 2,806
|
|
|
|
11년 전
|
조회 1,123
|
|
|
|
11년 전
|
조회 572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2,669
|
|
|
|
11년 전
|
조회 678
|
|
|
예뜨락
|
11년 전
|
조회 2,374
|
|
|
|
11년 전
|
조회 3,253
|
|
|
|
11년 전
|
조회 1,514
|
|
|
|
11년 전
|
조회 846
|
|
|
|
11년 전
|
조회 559
|
|
|
|
11년 전
|
조회 902
|
|
|
|
11년 전
|
조회 1,009
|
|
|
|
11년 전
|
조회 761
|
|
|
|
11년 전
|
조회 3,829
|
|
|
|
11년 전
|
조회 667
|
|
|
|
11년 전
|
조회 707
|
|
|
|
11년 전
|
조회 654
|
|
|
|
11년 전
|
조회 4,859
|
|
|
|
11년 전
|
조회 779
|
|
|
|
11년 전
|
조회 1,106
|
|
|
|
11년 전
|
조회 905
|
|
|
|
11년 전
|
조회 806
|
|
|
|
11년 전
|
조회 1,734
|
|
|
|
11년 전
|
조회 1,517
|
|
|
|
11년 전
|
조회 779
|
|
|
|
11년 전
|
조회 1,285
|
|
|
|
11년 전
|
조회 1,120
|
|
|
|
11년 전
|
조회 861
|
|
|
|
11년 전
|
조회 761
|
|
|
|
12년 전
|
조회 1,437
|
|
|
|
12년 전
|
조회 1,164
|
|
|
|
12년 전
|
조회 1,702
|
|
|
|
12년 전
|
조회 2,776
|
|
|
지운아빠
|
12년 전
|
조회 709
|
|
|
|
12년 전
|
조회 949
|
|
|
|
12년 전
|
조회 882
|
|
|
|
12년 전
|
조회 3,522
|
|
|
|
12년 전
|
조회 1,184
|
|
|
|
12년 전
|
조회 1,429
|
|
|
|
12년 전
|
조회 1,065
|
|
|
|
12년 전
|
조회 741
|
|
|
|
12년 전
|
조회 896
|
|
|
|
12년 전
|
조회 1,549
|
|
|
|
12년 전
|
조회 781
|
|
|
|
12년 전
|
조회 813
|
|
|
|
12년 전
|
조회 2,192
|
|
|
|
12년 전
|
조회 1,371
|
|
|
|
12년 전
|
조회 1,284
|
|
|
|
12년 전
|
조회 1,326
|
|
|
|
12년 전
|
조회 990
|
|
|
|
12년 전
|
조회 1,079
|
|
|
지운아빠
|
12년 전
|
조회 1,021
|
|
|
|
12년 전
|
조회 1,450
|
|
|
|
12년 전
|
조회 706
|
|
|
|
12년 전
|
조회 771
|
|
|
|
12년 전
|
조회 814
|
|
|
|
12년 전
|
조회 1,392
|
|
|
|
12년 전
|
조회 665
|
|
|
|
12년 전
|
조회 1,375
|
|
|
|
12년 전
|
조회 1,409
|
|
|
|
12년 전
|
조회 717
|
|
|
|
12년 전
|
조회 1,446
|
|
|
|
12년 전
|
조회 2,007
|
|
|
|
12년 전
|
조회 1,517
|
|
|
|
12년 전
|
조회 1,558
|
|
|
|
12년 전
|
조회 1,280
|
|
|
|
12년 전
|
조회 724
|
|
|
|
12년 전
|
조회 741
|
|
|
|
12년 전
|
조회 2,583
|
|
|
|
12년 전
|
조회 764
|
댓글 5개
php 만큼 프로그래머의 개성을 타는 언어도 없다고 봅니다.
일의 특성상 다른 프로그래머 분들이 해놓은 작업을 이전받아 작업할때가 많은데,
100명이면 100명다 스타일 틀림 .......... ㅜ ㅜ
다만 굉장히 유연한 언어라는게 장점이자 단점이 되기도 하지요.
쉽게 만들 수 있는 반면 윗분 말씀대로 100이면 100 다 스타일이 달라짐..
php 하다가 c++ 같은거 처음 하게 되면 너무너무 어려워요.
제가 그랬음..
php4에서 조금씩oop으로 php5부터는 oop방식과 과도고팅방법도 제공하고있어요 php6에서는 어쩐지 모르겠지만 php7 정도 가면 php 전면 oop 방식이 이고 초보자 접근이 좀 더 많이 어려워 질것 같아요.
oop도 뭐 자바같은 언어를 접해본 사람이면 그리 어렵진 않게 적응할테구요.
하긴 초보자가 oop기반으로 php를 배우려면 지금보단 좀 힘들긴 하겠습니다.
저도 php 에 oop로 코딩한지 6,7년정도 된거 같네요.
근데 그누보드관련 작업할때는 원본이 절차지향이라 그냥 막코딩합니다 ㅋ
상황에 따라선 절차지향이 훨 편할때도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