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개발 향상에 도움이 됐던 결정적인 계기가 어떤 게 있을까요?

너무 드문드문 얕게얕게만 파다보니

 

시야가 좁다는 인식을 못 해보고 살았고

 

크게 실력 향상을 하겠다는 의지도 없었는데

 

요즘들어 한계에 직면 했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다른 분들은 보통 개발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됐던

 

결정적인 계기나 프로젝트 어떤 게 있으신가요?

|

댓글 13개

아무래도 실무.... 어꺠넘어.. 배우고
어깨넘어 배울 수 있는 선임이나 동료가 없다면 성장에 한계가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구하고 찾으면.. 찾고찾으면 만나리라 ! ~ 그랬잖아요?
큰 프로젝트 또는 솔루션 개발이 정답인것 같습니다.
성장하는것 같아요.
큰 프로젝트는 못 맡아봤고...

그래서 오픈소스에 좀 기여도를 높이고자 XE 와 텍스트큐브 (예전) 에 참여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지금은 그누보드 익히는 중이고요.
보통 구현하려고한것중 극히 일부분을 못해서 발생합니다.
주위에 개발자분께 그때마다 원인을 물어 보시면 해결 가능합니다.
캬~ 맞습니다. 그 극히 일부분 때문에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주위에는 임베디드 분야 뿐이라 서로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를 잘...
크... 진짜 이부분 엄청 공감되네요; 명언인듯
그냥 배고프면 하게 되더라고요.. ㅠㅠ
ㅋㅋㅋㅋㅋㅋ
여러가지 하다보면 좀 괜찮아집니다..
제가 할줄 아는것만 해봐서 시야가 너무 좁은가 봐요 ㅠㅠ
일단 되게 해서 그걸 수정하는방안이 좋은것 같네요 안돌아가는 머리 굴려서 만들게되면 다시만들거나 수정하게되면 더잘만들어지고 실력이 항샹된는게 느껴집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2,582
11년 전 조회 3,827
11년 전 조회 4,247
11년 전 조회 5,590
11년 전 조회 6,938
11년 전 조회 3,290
11년 전 조회 2,867
11년 전 조회 2,593
11년 전 조회 2,272
11년 전 조회 1,987
11년 전 조회 2,163
11년 전 조회 2,089
11년 전 조회 2,544
11년 전 조회 3,376
11년 전 조회 2,002
11년 전 조회 2,170
11년 전 조회 2,813
11년 전 조회 2,534
11년 전 조회 2,404
11년 전 조회 2,314
11년 전 조회 2,275
11년 전 조회 4,605
11년 전 조회 2,249
11년 전 조회 2,846
11년 전 조회 3,106
11년 전 조회 2,398
11년 전 조회 2,398
11년 전 조회 2,402
11년 전 조회 1,846
11년 전 조회 2,258
11년 전 조회 2,632
11년 전 조회 2,520
11년 전 조회 1,890
11년 전 조회 2,255
11년 전 조회 2,028
11년 전 조회 2,761
11년 전 조회 2,402
11년 전 조회 1,773
11년 전 조회 3,168
11년 전 조회 7,664
11년 전 조회 2,306
11년 전 조회 2,168
11년 전 조회 2,072
11년 전 조회 1,931
11년 전 조회 2,474
11년 전 조회 1,893
11년 전 조회 4,440
11년 전 조회 2,295
11년 전 조회 2,688
11년 전 조회 2,035
11년 전 조회 3,574
11년 전 조회 2,378
11년 전 조회 3,691
11년 전 조회 3,047
11년 전 조회 3,528
11년 전 조회 2,542
11년 전 조회 3,639
11년 전 조회 2,439
11년 전 조회 2,143
11년 전 조회 2,165
11년 전 조회 6,537
11년 전 조회 2,335
11년 전 조회 1,883
11년 전 조회 1,849
11년 전 조회 2,188
11년 전 조회 2,547
11년 전 조회 2,981
11년 전 조회 3,293
11년 전 조회 2,219
11년 전 조회 2,494
11년 전 조회 2,434
11년 전 조회 2,077
11년 전 조회 1,847
11년 전 조회 3,287
11년 전 조회 2,535
11년 전 조회 4,348
11년 전 조회 2,256
11년 전 조회 2,114
11년 전 조회 3,183
11년 전 조회 3,855
11년 전 조회 3,198
11년 전 조회 4,228
11년 전 조회 2,621
11년 전 조회 4,399
11년 전 조회 1,914
11년 전 조회 2,192
11년 전 조회 3,049
11년 전 조회 3,395
11년 전 조회 2,005
11년 전 조회 3,910
11년 전 조회 4,117
11년 전 조회 2,625
11년 전 조회 3,292
11년 전 조회 2,151
11년 전 조회 2,507
11년 전 조회 2,181
11년 전 조회 3,409
11년 전 조회 3,265
11년 전 조회 2,283
11년 전 조회 6,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