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앱쪽 엄청 뒤떨어져 있다라는걸 느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이제 몇일 않되서 

자료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느낌....

 

엄청나게 공부해야하고 

시행 착오할께 넘치다 못해 

까마득하다라는걸 느꼈습니다.

 

가족들은 몇개나 바꿔 주었는대

저의 처음 모바일 기기은 구매한지 이제 4개월째...

 

젠장...후회 막심중입니다....ㅠ_

 

 

 

 

 

|

댓글 3개

근데 개발에는 정답이없는거같아요.

저도 이제 앱쪽으로 눈을 돌려서 말이죠 ㅎㅎㅎ;;

네이티브쪽은 몰르겠고 역시나 저에겐 신같은 존재 폰갭이 있기에 그나마 개발이 수월합니다 ㅎㅎㅎ;;
하이브리드을 공부하면서 만들다보니,
메모리 때문에 네이티브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몇개월전에 봤던 네이티브 책 꺼내서, 앞쪽 다시 보고 있어요...ㅋ
전 네이티브한 사람이 아니라서 ㅎㅎㅎ 머리아파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5,012
11년 전 조회 3,143
11년 전 조회 2,004
11년 전 조회 1,548
11년 전 조회 2,471
11년 전 조회 2,494
11년 전 조회 4,376
11년 전 조회 2,189
11년 전 조회 3,964
11년 전 조회 3,107
11년 전 조회 1,826
11년 전 조회 2,111
11년 전 조회 3,642
11년 전 조회 2,218
11년 전 조회 2,439
11년 전 조회 3,318
11년 전 조회 3,126
11년 전 조회 1,876
11년 전 조회 2,057
11년 전 조회 4,368
11년 전 조회 2,362
11년 전 조회 2,416
11년 전 조회 2,043
11년 전 조회 1,614
11년 전 조회 1,925
11년 전 조회 2,278
11년 전 조회 3,652
11년 전 조회 2,185
11년 전 조회 2,519
11년 전 조회 2,251
11년 전 조회 1,987
11년 전 조회 5,065
11년 전 조회 2,049
11년 전 조회 2,290
11년 전 조회 1,958
11년 전 조회 2,358
11년 전 조회 2,005
11년 전 조회 1,619
11년 전 조회 1,635
11년 전 조회 2,107
11년 전 조회 2,158
11년 전 조회 2,195
11년 전 조회 2,205
11년 전 조회 1,856
11년 전 조회 1,928
11년 전 조회 4,722
11년 전 조회 2,571
11년 전 조회 1,490
11년 전 조회 1,919
11년 전 조회 1,770
11년 전 조회 3,132
11년 전 조회 1,658
11년 전 조회 1,804
11년 전 조회 1,528
11년 전 조회 1,915
11년 전 조회 1,665
11년 전 조회 1,940
11년 전 조회 2,678
11년 전 조회 1,535
11년 전 조회 1,529
11년 전 조회 2,626
11년 전 조회 2,412
11년 전 조회 2,340
11년 전 조회 1,728
11년 전 조회 2,462
11년 전 조회 2,000
11년 전 조회 1,867
11년 전 조회 2,084
11년 전 조회 2,210
11년 전 조회 2,297
11년 전 조회 2,230
11년 전 조회 4,971
11년 전 조회 3,916
11년 전 조회 1,977
11년 전 조회 2,461
11년 전 조회 6,069
11년 전 조회 2,935
11년 전 조회 2,270
11년 전 조회 1,940
11년 전 조회 2,505
11년 전 조회 2,501
11년 전 조회 2,175
11년 전 조회 1,697
11년 전 조회 1,926
11년 전 조회 1,801
11년 전 조회 2,097
11년 전 조회 2,533
11년 전 조회 2,534
11년 전 조회 1,754
11년 전 조회 2,404
11년 전 조회 2,100
11년 전 조회 1,857
11년 전 조회 5,994
11년 전 조회 5,531
11년 전 조회 2,077
11년 전 조회 5,384
11년 전 조회 4,948
11년 전 조회 5,364
11년 전 조회 6,229
11년 전 조회 5,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