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앱쪽 엄청 뒤떨어져 있다라는걸 느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이제 몇일 않되서 

자료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느낌....

 

엄청나게 공부해야하고 

시행 착오할께 넘치다 못해 

까마득하다라는걸 느꼈습니다.

 

가족들은 몇개나 바꿔 주었는대

저의 처음 모바일 기기은 구매한지 이제 4개월째...

 

젠장...후회 막심중입니다....ㅠ_

 

 

 

 

 

|

댓글 3개

근데 개발에는 정답이없는거같아요.

저도 이제 앱쪽으로 눈을 돌려서 말이죠 ㅎㅎㅎ;;

네이티브쪽은 몰르겠고 역시나 저에겐 신같은 존재 폰갭이 있기에 그나마 개발이 수월합니다 ㅎㅎㅎ;;
하이브리드을 공부하면서 만들다보니,
메모리 때문에 네이티브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몇개월전에 봤던 네이티브 책 꺼내서, 앞쪽 다시 보고 있어요...ㅋ
전 네이티브한 사람이 아니라서 ㅎㅎㅎ 머리아파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5,095
11년 전 조회 3,211
11년 전 조회 2,076
11년 전 조회 1,617
11년 전 조회 2,561
11년 전 조회 2,556
11년 전 조회 4,459
11년 전 조회 2,259
11년 전 조회 4,022
11년 전 조회 3,184
11년 전 조회 1,891
11년 전 조회 2,184
11년 전 조회 3,704
11년 전 조회 2,285
11년 전 조회 2,492
11년 전 조회 3,379
11년 전 조회 3,210
11년 전 조회 1,941
11년 전 조회 2,137
11년 전 조회 4,436
11년 전 조회 2,430
11년 전 조회 2,493
11년 전 조회 2,124
11년 전 조회 1,683
11년 전 조회 1,993
11년 전 조회 2,353
11년 전 조회 3,731
11년 전 조회 2,285
11년 전 조회 2,590
11년 전 조회 2,315
11년 전 조회 2,070
11년 전 조회 5,137
11년 전 조회 2,115
11년 전 조회 2,367
11년 전 조회 2,044
11년 전 조회 2,440
11년 전 조회 2,088
11년 전 조회 1,704
11년 전 조회 1,704
11년 전 조회 2,171
11년 전 조회 2,239
11년 전 조회 2,277
11년 전 조회 2,285
11년 전 조회 1,942
11년 전 조회 2,018
11년 전 조회 4,812
11년 전 조회 2,651
11년 전 조회 1,565
11년 전 조회 2,011
11년 전 조회 1,846
11년 전 조회 3,205
11년 전 조회 1,735
11년 전 조회 1,882
11년 전 조회 1,613
11년 전 조회 1,983
11년 전 조회 1,740
11년 전 조회 2,019
11년 전 조회 2,757
11년 전 조회 1,627
11년 전 조회 1,633
11년 전 조회 2,697
11년 전 조회 2,504
11년 전 조회 2,420
11년 전 조회 1,818
11년 전 조회 2,537
11년 전 조회 2,093
11년 전 조회 1,967
11년 전 조회 2,154
11년 전 조회 2,277
11년 전 조회 2,378
11년 전 조회 2,304
11년 전 조회 5,044
11년 전 조회 3,993
11년 전 조회 2,054
11년 전 조회 2,543
11년 전 조회 6,142
11년 전 조회 3,005
11년 전 조회 2,357
11년 전 조회 2,018
11년 전 조회 2,583
11년 전 조회 2,577
11년 전 조회 2,255
11년 전 조회 1,774
11년 전 조회 2,004
11년 전 조회 1,882
11년 전 조회 2,154
11년 전 조회 2,622
11년 전 조회 2,614
11년 전 조회 1,836
11년 전 조회 2,493
11년 전 조회 2,172
11년 전 조회 1,929
11년 전 조회 6,071
11년 전 조회 5,610
11년 전 조회 2,158
11년 전 조회 5,465
11년 전 조회 5,032
11년 전 조회 5,429
11년 전 조회 6,302
11년 전 조회 5,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