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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고도 :네이버지도, 카카오맵,Tmap 등 코스 표시와 고도(구글api)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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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 : naver,kakao,google,facebook oauth 회원 별 코스 저장.

스트라바 연동 : 코스 업로드 , 구간정보 가져 오기 등

자전거 타시는 분이라면 금방 이해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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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그리기

  • 지도 상에 첫 지점을 클릭한 후, 다른 지점을 클릭하게 되면 두 점간의 경로가 생성됩니다. 이후 클릭하는 지점에 순차적으로 경로가 연결됩니다.
  • 여러 개의 섹션이 존재할 경우, 현재 선택된 섹션의 마지막 점 이후로 경로가 연결됩니다.

자동 경로

  • 두 점을 연결하는 경로를 직선으로 그리지 않고, 실제 도로를 따라가는 경로로 그려주는 것을 "자동 경로"라고 합니다.
  • 자동 경로 기능은 설정 / 해제가 가능합니다. 해제된 상태에서 새로운 경로를 그릴 경우, 경로는 도로를 무시하고 직선으로 그려집니다.
  • 자동 경로는 Open Route Service와 Open Street Map의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소 부정확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효율적인 경로가 그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로 탐색 시작점과 끝점의 거리가 멀어질 수록 부정확하거나 비효율적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계속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경로가 탐색될 경우, 자동 경로 기능을 해제한 후, 해당 구간은 직선으로 그려나가는 것이 좋습니다.(단축키: Ctrl + A)

웨이포인트, 분할

  • 경로 선상의 한 지점을 클릭하면, 메뉴가 나타납니다.
  • 웨이포인트 추가: 클릭한 지점에 웨이포인트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 분할: 클릭한 지점을 기준으로 두 개의 섹션으로 나뉘어집니다.
  • 여기에 경로 그리기: 클릭한 지점으로 경로를 연결합니다. 이미 그려진 경로 선 위에 다른 선을 그리려할 때 사용합니다.

섹션

  • 코스 상에는 여러개의 섹션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전 섹션의 마지막점과 다음 섹션의 시작점은 가까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코스를 다운로드하게 되면 두 점은 직선으로 연결됩니다. 고도표 상에도 두 점은 직선으로 연결된 것처럼 표시됩니다.
  • 순서: 섹션의 순서는 코스의 진행 순서와 같습니다. 섹션은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 복제: 섹션은 복제할 수 있습니다. 순환하는 일정 구간를 다회전하는 코스를 만들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뒤집기: 섹션은 뒤집을 수 있습니다. 섹션을 복제한 후, 뒤집게 되면 출발점에서 반환점을 거쳐 되돌아오는 코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삭제: 섹션은 삭제할 수 있습니다. 경로의 중간 부분을 수정하고 싶을 경우, 경로를 분할하여 특정 섹션만을 삭제한 후, 중간 부분의 경로를 다시 그려낼 수 있습니다.
  • 아래 섹션과 병합: 분할되어있는 섹션들이 더 이상 분할되어있을 필요가 없을 경우, 병합하여 하나의 섹션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고도 차트

  • 코스의 시작점부터 끝점까지 고도의 변화를 나타내는 차트입니다.
  • 고도 보정: 고도 차트는 미리 수집된 지형정보 데이터를 활용하는데, 이는 실제 정보와 차이가 있습니다. 이 차이로 인해 차트에는 노이즈와 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실제로는 완만한 선으로 표시되어야하는 구간도 아주 미세한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는 모양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노이즈를 보정하여 완만한 선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보정입니다. 보정의 레벨은 변경할 수 있습니다.(기본값은 15 입니다.)
  • 오르막 구간 찾기: 코스 상에 존재하는 오르막 구간을 자동으로 탐색하여 지도와 차트 상에 표시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1km 이상의 길이에 평균경사도 5% 이상인 구간을 오르막으로 판정하고 있습니다. 평균 5% 이상의 경사도로 1km 이상 진행한 이후의 최고도 경사에 도달한 이후, 500m를 더 이동하는 동안 더 높은 고도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분석 구간 중 최고도 지점을 정상으로 처리합니다.

    많은 라이더들은 고도의 변화만으로 오르막의 시작과 끝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주로 실존하는 사물이나 표지에 의해서 오르막의 시작과 끝을 판단합니다. 따라서 이 기능이 제공하는 오르막 구간은 실제 라이더들이 인지하고 있는 오르막의 구간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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