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육아와 일

밑에 글 읽다가 문득,
저도 육아 분담을 과반 하고 있는데 말이죠.
나름 한다고 하는데도 한없이 부족하네요.
일은 일대로 재대로 집중 못하고!
재미난건 거래처 중 남자분들보다 여성분들이
더 이해를 못해주시네요.
제일 서운한 대응은!
당신만 애 키우냐 나도 다 키워봤다..입니다.
그러게요. 그분들은 슈퍼우먼이신건지..
전 한없이 부족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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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나도 키워봤다! ㅡㅡ
그러면 무슨 말도 못하는데요. ㅡㅡ
오도록케 키우신 거지?
@소지구 그러게여. 사정 말하기가 그렇네요. 뭐 다 키워본건 맞으니 할 말 없어지다라구요
@찬비즈 사정을 왜 말하겠습니다. 그냥 나만 알고 있음 됩니다. ㅡㅡ
그들이 나를 알 필요도 없지요. 육아소모임에 툭 털어 버리시고..
우리는 또 살 길 찾아야지요. ~~
지나고나면 다 추억이고 별 것 아니고 그렇게 되나봐요..
전 아직 그만큼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현재진행중이니까...ㄷㄷ;;)
저보다 한해 반 늦은 동생을 보면 그저 안 됐고.... ㅋㅋ;;
@이미님 힘들어요 정말. ㅎㅎ
남자든 여자든 육아는 정말 힘드니 함께 해야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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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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