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울 딸아이 이 표정 보려고

· 2019-05-31 (금) 07:18:38 · 1189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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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뿜 보다 발견 하고서 어릴적 울 둘째 딸아이 닮은 표정이 너무 재미있어 올려봅니다. 저 표정 보자고 매일 애 약을 올리다가 마눌에게 등짝 맞고~ㅎㅎㅎㅎ

 

애가 넘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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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딸이 없네요 ㅜㅜ
@iwebstory 아들도 이쁘지만 딸아이들은 표정도 애교도 넘쳐서 정말 키울만 한데 아쉽겠어요.
@묵공 둘째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아들이더군요.. 이쁘긴한데...... 음... 둘째 낳았을 때.. 내가 대놓고 아쉬워하는 "몹시 굳은 표정"을 들켜버려서 육아를 전담하기로 했죠 둘짼.. 하하..
@iwebstory 둘째를 22살에 보았는데 저는 너무 어려서 그랬는지 무지 싱기방기하고 반갑고....그래도 여느 아빠의 마음 같지는 않았는데(첫째때도 같았음) 이 둘째가 3살,4살이 되니 정말 살 맛이 나더라구요. 그때가 제 인생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기도 했구요.

바나나, 딸기 머리핀 등을 사서 집으로 돌아 오면 ㅋㅋㅋㅋ 그날은 hot부럽지 않았습니다.
@묵공 키워본 사람들이 그 느낌 알죠. 낳아보지 않은 분들은 모를껍니다. 여건 힘들어도 아이 낳아 키워보길 바라는 바
@iwebstory 본능이라지만 자식을 키우는 일 보다 감동적인 것은 세상에 없죠. 본능 치고는 정말 아름다운 행위가 아닐까 합니다.
@묵공 아이들이 자라나도 또 쪼끄만한 아이들을 힘들어도 보고픈게 그 때문인 듯 하하
우리 동주도 저런 표정 짓지요 ㅋㅋㅋ 남자지만 똑같네요.
@동하아빠 엉뚱하다 생각하시겠지만 외모가 출중하시네요. 멋지십니다.
@묵공 감사합니다. 아하하;;.. 아내말고는 처음이시라 ㅎㅎㅎ 당황.
@동하아빠 이 핑크 핑크한 느낌은 뭔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ir.kr/data/editor/1906/f00110167a507b34b269d3d8bd708e80_1559737481_3022.gif]
@묵공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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