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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4월 6일로..

 

다시금 2주 미뤄지네요.

맞벌이라... 이거 상당히 힘드네요 애들 문제도...

출퇴근 때 데리고 하고 있는데... 애들한테도 할 짓이 아니고.. 어른들도 너무 힘들어지고..

수입은 수입대로 깎였는데... 후후..

문제는.. 4월 6일도 모를 일이죠.. 이대로면 여름까진 쭉 갈 꺼 같은데...

지쳐가네요. 힘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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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전업인 동생네 신세를 지고 있어요. 그 집도 혈기 왕성한 아들이 하나.... 남자애 둘을 매일 돌보게 되니 얼마나 힘들겠나 싶은데 다른 방책이 없네요 ㅠㅠ 말로는 괜찮아 괜찮아 하지만... 에휴....
@이미님 맡길 곳이 없네요. 그나마 직장인이 아니란게 다행.. 이 시기가 빨리 넘어가얄텐데... 지쳐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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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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