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위에 달려있는 머리를 장식으로 달지 말고 생각이라는걸 하세요. 박정희/백선엽 두 인물이 가담했던 간도 특설대는 정작 독립군을 아무도 죽이지 않았습니다. 중공의 팔로군을 죽여왔고 그 중에 지금 조선족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들을 죽인것에 대해 동족상잔이라는 표현을 그들이 써온겁니다. 그냥 남이 말해주는걸 앵무새처럼 뱉어대니 자신이 무슨말을 하는줄도 모르죠. 역사 공부 처음부터 다시하세요.
우리나라 민족문제연구소 얘는 누가 어떻게 세운데인지 그거나 똑바로 알고 계세요? 이승만 정권때 반민특위때 공산당이 어떻게 설쳐왔는 줄도 아시구요? 그리고 그래요 다 좋은데 친일파라 불리는 사람들을 다 죽였다고 칩시다. 그래서 당시에 아프리카 최빈국만 못한 대한민국이 무슨 수로 사회 인프라를 굴리죠? 기존에 일제가 남겨놓고 간 인프라를 굴릴 수 있는게 그 밑에서 일했던 소위 친일파로 불리는 인물들이었는데, 그 인프라 안굴리면 고통받았던 대한민국 국민들이 고통받는데 당시 시대상에 대해 생각이라는건 좀 해봤어요? 당시 시대 엘리트가 중졸인건 알고나 있어요?
북괴가 말을 할법한 내용을 그대로 지금의 좌파정부가 내뱉고 있고 그걸 그대로 앵무새처럼 뱉는게 우리나라 좌파지지세력이라 보고 있으면 숨막히는 느낌이 듭니다. 지성을 모조리 잃어버려 타인에게 생각을 외주 준 사람들이라고 보여서요. 애초에 미통당 애들도 좌파라 우리나라에는 좌파밖에 없습니다. 김영삼(경남좌파)이 삼당합당 한 이후로는 대한민국에는 덜 좌파와 더 좌파 딱 두 분류밖에 남지 않았어요. 그런 실체적인 역사적 고찰은 좀 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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