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스파이

XC40 플랫폼으로 태어난 중국 지리 FY11

· 7년 전 ·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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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를 손에 넣은 지리가 그들의 기술력을 흠뻑 흡수해 새로운 쿠페형 SUV FY11(코드네임)을 완성했다. 아직은 정식 이름대신 코드네임으로 불리지만 가까운 시일에 도로를 누빌 주인공이다. 

전기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세단과 MPV에 이어 올해 지리가 내세우는 세번째 모델인 FY11 쿠페의 개성과 SUV의 실용성을 겸비했다.  

볼보 XC40에 쓰인 CMA(Compact Modular Architecture) 플랫폼을 사용했고 주력 엔진 역시 XC40 T5의 직렬 4기통 2.0 터보이다.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235마력(bhp) 부근의 출력을 낼 전망이다. 무게가 조금 더 나갈 것이기에 순발력은 XC40 T5보다 약간 더디다. 0-100km/h 가속시간 6초 초반과 최고속도 220km/h 정도를 예상해볼 수 있다.

굴림 방식은 FF가 기본이고 AWD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값을 낮춘 T3와 디젤 엔진을 사용하는 D3도 예고된 상태. 값은 미정이고 내년부터 유럽 시장에 뛰어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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