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집에 일찍 들어와서 편할려고 했더만 봉자가 저를 혹사시켰네요.

· 2015-08-18 (화) 18:53:36 · 1299 · 6

 

 

하필 봉자가 집을 나가서...ㅠㅠ

다행히 찾아는 왔는데 동네 마당있는 집들 돌아다니다가 오해도 받고...ㅠㅠ

 

감동인건 울 봉자가 제 목소리를 알고 답을 하더라구요.

내일은 울 봉자 인식표라도 하나 해줘야겠습니다.

 

|

댓글 6개

허억.. 찾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인식표 고고싱이요!!!ㅠㅠ
봉자랑 저랑 어제 드라마찍었네요.ㅎㅎㅎ
장애가 있는 아이라 더 걱정이 되셨을거 같네요 무사귀환 했다니 다행입니다.
멀쩡한 냥이 같았으면 도망 가봐야 집을 중심으로 근거리에서 발견되기가 쉬워서 그렇게 애가 타지는 않았겠지만 분초가 답답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2015-08-19 (수) 08:40:19
주인은 애간장 타도 봉자에겐 큰 추억이겠네요
집에 잘 왔으면 해피앤딩 ㅎㅎㅎ
네 천만 다행이죠.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1,23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08-21 조회 1,467
15-08-21 조회 1,598
15-08-20 조회 1,748
15-08-20 조회 1,548
15-08-20 조회 1,243
15-08-20 조회 1,515
15-08-19 조회 1,715
15-08-19 조회 1,746
15-08-19 조회 1,240
15-08-18 조회 1,300
15-08-18 조회 1,433
15-08-18 조회 1,305
15-08-17 조회 1,264
15-08-17 조회 1,633
15-08-14 조회 1,250
15-08-14 조회 1,063
15-08-13 조회 1,140
15-08-12 조회 1,361
15-08-12 조회 1,058
15-08-12 조회 1,494
15-08-12 조회 1,656
15-08-11 조회 1,539
15-08-10 조회 4,011
15-08-10 조회 1,098
15-08-10 조회 1,343
15-08-10 조회 1,641
15-08-10 조회 1,599
15-08-08 조회 1,286
15-08-08 조회 2,656
15-08-07 조회 1,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