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일하기 싫다냥~

· 2015-08-28 (금) 14:57:19 · 1576 · 15

​a5ae3187d8f4e70ce7cfb030b663e427_1440741355_0655.jpg
a5ae3187d8f4e70ce7cfb030b663e427_1440741363_8139.jpg 

 

마우스 옆에서 뒤척거리길래 바닥에 내려놨더니 삐쳤네요!

 

 

|

댓글 15개

ㅎㅎㅎ 엄머 벌써 이케 배 뒤집어 까고
이 집 주인 다 되었네요 ㅎㅎㅎ 부럽다 나도 키우고 싶다 ㅎ
배 뒤집어 까면 좋은 건가요? ㅎㅎ
안심되는 장소나 사람 앞에서만 그런다고 알고 있어요 ㅎㅎ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집주인이 바뀐거예요 ㅎㅎㅎ 이젠 냥이집 ㅎㅎㅎㅎㅎㅎ
아......그렇군요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세상에나!
배까면 일단 집사자격 주어지는 거죠. 어여 똥이나 치우시길...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넵! 좋은 집사가 되어야죠~
더운가 봅니다..^^
될대로 되라..
주인을 믿고 신뢰하기에 저런 포즈를 취하는 거죠..^^
와, 절 믿는다니!ㅎㅎ 감사합니다~
공감간다... 이 냥이..
ㅎㅎㅎㅎ 애교가 부쩍 늘었네요~
참고로 포유류가 배를 보인다는 것은 자신의 가장 약하고 여린 부분을 스스럼 없이 보인다는 말이고 그만큼 믿는다는 거죠. 딱! 저만할때가 냥이는 이쁘고 그렇습니다. 방구를 튼 사이랄까요?
눈빛부터 다른게
축하드려요 새로운 직업을 얻으셨어요
벌써 집사가 되셨네요
적응력 빠르네 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1,23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09-07 조회 1,574
15-09-07 조회 1,833
15-09-07 조회 1,951
15-09-07 조회 1,592
15-09-06 조회 1,675
15-09-04 조회 1,503
15-09-03 조회 1,570
15-09-03 조회 1,567
15-09-02 조회 1,845
15-09-02 조회 1,354
15-09-01 조회 3,317
15-09-01 조회 3,257
15-09-01 조회 1,538
15-09-01 조회 2,107
15-09-01 조회 1,806
15-08-31 조회 1,531
15-08-31 조회 2,343
15-08-30 조회 2,126
15-08-28 조회 2,007
15-08-28 조회 1,699
15-08-28 조회 1,577
15-08-27 조회 1,384
15-08-27 조회 1,961
15-08-27 조회 1,937
15-08-26 조회 1,807
15-08-25 조회 1,434
15-08-25 조회 1,860
15-08-24 조회 1,809
15-08-24 조회 1,876
15-08-21 조회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