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한마리...
2마리는 분양을 완료되었습니다.
고양이 분양할때 무료분양이지만 책임감을 위해 담보 3만원을 받는다면서요...
분양해 간 사람이 3만원을 주고 이건 나머지 고양이 한테 분유값이라고 말을 남긴체
한마리는 집으로 데리고 가서 인증사진을 보내주네요..
지금은 마지막 한마리만 남아는데 야는 설사에 분유도 안먹고 하고 비실비실하네요..

병원에서는 잘때 너무 추워서 감기 그런것 같다고 하네요.. 주사 한방 맡고 왔는데 아직도 계속 비실 비실합니다.
쌩쌩해야지 다른 사람한테 분양이라도 갈테데 안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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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분양해 가신 분도 마음 씀씀이가 아름답네요 ^^
두 분 모습은..
추가 : 클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