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냥집사만 부러워할 아이템

· 2017-10-16 (월) 10:30:03 · 2036 · 6
Untitled-1.jpg
어쩌자고 좁아터진 집구석에 저런게 들어왔습니다. 
이러려고 추석 때 날 버려두고 애들 총동원해 나무를 하러 갔었나봅니다.
하.....
거대 캣타워가 모든 냥 집사들의 로망이긴 하지만,
이건 너무 아니잖아요? ㅠㅠ

첨부파일

Untitled-1.jpg (272.2 KB)
0회 2017-10-16 10:30
|

댓글 6개

헛! (신랑분이?) 직접 제작하신거예요? 대박... 믓지네용 ㅠ ㅠ ...
옹동이 두드려 주셔야지요 ㅎㅎ
@nanati 본인이 만들고 싶어 만드는건데 엉덩이는 무슨요... 안 차버리면 다행인 거죠 ㅡ,.ㅡ
@이미님 잘했다 이뿌다 해줘야 좀 더 잘해주는거 아니겠어여? ㅎㅎㅎ
그래봐야... 박스 들어오면 ㅎ
진심 부럽네용 ㅠㅠ
@조정영 사람이 불편해졌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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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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