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는 진주남냥이(추석 전전날 간택당함) 치즈는 서울여냥이(11월 초 노원부근에서 간택당함)인데 요즘 이녀석들과 노느라 시간이 다 없을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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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 노랑이는 정말 신기하게도 노원 번화가에서 젊은 아가씨들에게 겁을 먹고는 제 옆으로 숨어서 언능~! 채왔습니다. 아직도 제 손길을 거부해서 얄밉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