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자고 있는데 귓방맹이를 누가 때려 깨어 보니 냥이가 솜방맹이를 휘두르고 있더라구요. 너무 큰 은혜 받아 간식 공양했더만 쿨~하게 주무시네요.
믿는 보람 느껴 은혜 전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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