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 했어요.
여친 부모님께서 일하시는 곳 부근에서 발견한 아이들인데.
첨에는 네마리가 있었는데 두마리는 죽고
하다 못해 여친의 동생이 병원 델꾸가서 주사 맞히고 밥 챙겨주고 있는 아이들이래요.
지금은 여친어머님께서 애지중지 하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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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예쁘게 건강하게 잘 자라주렴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