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서울 집에 가서 봉자 만나고 왔는데 딸아이가 거두는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일요일 딸아이가 주문한 캣타워가 와서 여름용 캣타워가 똭! 작은 아이가 절 닮아 반려동물들에개 진심이라 홀가분한 마음으로 내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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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정말 좋은 타워군요!
봉자는 딸아이가 얼마나 잘 돌보는지 털갈이 시기에도 털이 얼마 나오지 않더라구요.
댓글 2개
오우 정말 좋은 타워군요!
봉자는 딸아이가 얼마나 잘 돌보는지 털갈이 시기에도 털이 얼마 나오지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