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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나나티님의 색감은 이런게 아니자나욤 ㅠㅠ
이 글을 보니 Rido님이 한 70%는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라도 올려야겠다 싶어서 폰 뒤졌어요~
울 냥이들도 주차장에서 늘 저렇게 간을 보다가 휘파람을 불면 그때서야 인사시작해요.
방울이가 새끼 적에 제 집에 왔었는데..
저는 처음에 털도 날리는거 같고 귀찮게 잠을 깨우기도..^^해서 너 니 엄마한테 가렴..
나는 고아야 ..냥~ 하면서 말 하더군요..
나는 너 키울 능력도 없고 동물 싫어 하거든..
니가 컴퓨터 사이를 뛰어들든 냉장고나 높은데 올라가든..
상관없고 나는 신경 쓰지 안을거야..
아 놔~
한잠을 못 이루겠더군요..^^
아침에 녀석이 업어 달라고..^^
제가 나무 인줄 알았나 봅니다..^^
선명한 냥이사진 정말 잘 찍으셨네요..
저도 방울이 예전에 모습 찾아 보겠습니다..
어디갓지..
요 글의 위에 녀석이예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