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나를 먼 발치에서 지켜만 보는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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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임 ㅠ ㅋㅋ

 

아래 수정본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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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4_151002.jpg (1.9 MB)
1회 2015-07-06 20:53
20150614_150935.jpg (1.9 MB)
0회 2015-07-0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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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아아... 사진이 사진이... 후보정된 사진을 주세욤...
나나티님의 색감은 이런게 아니자나욤 ㅠㅠ
아무래도 오늘 나나티님이 지목하신 분이 Rido님 아니면 저같은데....
이 글을 보니 Rido님이 한 70%는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게욤 아무래도 -_-;;;
아...어떻게 하시다가 미움을 사셨나요....나나티님 털털하고 거의 남잔데...ㅋㅋㅋㅋ
아 확대한 폰카로 그냥 올렸더니 ㅋㅋ
뭐라도 올려야겠다 싶어서 폰 뒤졌어요~
정말 웃낀건 집냥이들도 마당에서 자기 집사가 문을 열고 들어 오면 저놈이 우리 집사가 맞나 안 맞나 간을 저렇게 보다는 겁니다.ㅎㅎㅎㅎ
울 냥이들도 주차장에서 늘 저렇게 간을 보다가 휘파람을 불면 그때서야 인사시작해요.
ㅋㅋㅋ 녀석들 정말 경계심이 대단하네요 ㅎ
냥이들은 특히 길냥이들은 누가 나를 좋아하는지 알아요..^^

방울이가 새끼 적에 제 집에 왔었는데..
저는 처음에 털도 날리는거 같고 귀찮게 잠을 깨우기도..^^해서 너 니 엄마한테 가렴..
나는 고아야 ..냥~ 하면서 말 하더군요..

나는 너 키울 능력도 없고 동물 싫어 하거든..
니가 컴퓨터 사이를 뛰어들든 냉장고나 높은데 올라가든..
상관없고 나는 신경 쓰지 안을거야..

아 놔~
한잠을 못 이루겠더군요..^^
아침에 녀석이 업어 달라고..^^

제가 나무 인줄 알았나 봅니다..^^

선명한 냥이사진 정말 잘 찍으셨네요..
저도 방울이 예전에 모습 찾아 보겠습니다..
어디갓지..
1번째 사진 고양이에요 ?? 개에요 ??
고양이니까 여기 올렸겠죠!!!
아하 ... 너무 멀리있어서 개처럼 보이는데요 ??
ㅋㅋㅋ 그렇게도 보이네요 ㅋㅋ
ㅎㅎ 그쵸그쵸 ?? ㅎㅎ
고양이가 츤데레 인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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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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