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아이리쉬 세터 [ Irish Setter ]

DK068.jpg

아이리쉬 세터 [ Irish Setter ]  

 

훌륭한 사냥개로 활약했던 견종이므로 바람과 물에 강하고 체력도 뛰어나다. '레드 세터'라고도 불리며 몸체는 벽돌색의 특유한 빛깔로 광택이나 풍채가 뛰어나 애완견으로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엽견으로서의 특성이 약해짐에 따라 점차 애완견화되어 엽견의 위상을 잃어가고 있으나 현재 미국에서는 조렵견으로 개량하고 있다. 매우 활동적이며 장난을 좋아하여 주인이 항상 놀아주기를 바란다.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는 성격이므로 집안의 물건들을 장난감 취급하나 기본적으로 순진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므로 미워하지 말고 착실한 훈련을 시켜두는 것이 좋다.

 

출처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89122&cid=46677&categoryId=46677 

첨부파일

DK068.jpg (299.4 KB)
0회 2015-07-2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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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앗.. 본적없는 견공이네욤..
아일랜드 견 인것 같아요....^^
이런 개를 키운다는 것은 부의 상징 !!
그냥 마당만 조금 넓으면 되죠....ㅎㅎ

그나저나 시하님 오랜만에 냑에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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