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부르지마~
에어컨 통풍구에 누워 있다가 엄마가 부르니 뚱한 표정으로 쳐다보는걸 찍었답니다.
마치 더운데 왜불러요? 하는것 같이....ㅋㅋ
아빠가 부르면 잽싸게 뛰어오는데..... 우리 로미 보고싶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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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니면 가면쓰고 썬텐했나요? ㅎㅎ
젊은 변장이라 생각하시고 잘 돌봐주세요.
에구, 이쁜 로미~~~~
이녀석은 얼굴부터 하얗게 변하기 시작 한다는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