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막에 나무를 심은 남자. 37년 뒤, 세상이 뒤집어지다.

매일 사막에 나무를 심은 남자. 37년 뒤, 세상이 뒤집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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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분이 계신 줄 몰랐습니다.  

37년을 매일 나무를 심으셨다니요. ㅡㅡ


죄송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입니다.


노벨공존상은 왜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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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존경스럽네요 ㅎ
@천사별 네. 이런 분은 정말 존경합니다.
제 새끼들의 미래가 이분들 손에 달려있거든요. ㅡㅡ
1천 명 중 한 분만 있으셔도!!!
여의도 2배로 늘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희망이 보여서요.
1천 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대통령경호실에서 경호해야 해요. ㅎ
나무들은 정말 고마운 존재입니다.
오늘 산성다녀 왔는데 얼굴을 찌프리게 하는 것을 보았네요 커피잔을 아무데나 버리는 인간들이 아직도 있나봅니다.
@헌이 크흑. ㅎㅎ
22년 전에는 저도 길거리에 담배 꽁초를 버렸는데요.
친구에게 늘 한마디 들었지요. 몰라서 그랬어요. ㅠㅠ
@헌이 그래도 컵처럼 큰 것은 안 버렸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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