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지구'란 고마운 친구 이야기 모임입니다.

· 2015-08-24 (월) 17:46:13 · 2450

지금 당장은 우리가 못 느낀다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많은 것들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구의 온난화, 오존층 파괴….

공업화로 인한 사라져 간 산림.

 

인간은 나아지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죽자고 산업화를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지구에서 단 5초!

 

산소가 사라져도 인류는 멸망합니다.

 

늘 있기에 그 고마움을 알면서도

​인사 한 번 하지 못한  '공기'에게 고맙다!

말하고 싶었습니다.

 

'지구'란 고마운 친구 이야기 모임입니다.

앞으로 우리의 자녀들이 살아가야 할, 소중한 지구입니다.

 

지구의 자원,

지구의 환경,

지구의 미래

 

지구를 알고 싶어 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미안해요. 지구 사랑해요!

이제 안 미안하다! 나 맘 바꿨어요. ^^

사랑이란 것이 미안하니까 유지를 못하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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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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