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고장났다.. 어떻게 고치지?

어제..

 

잠깐 나갔다 올께요. 하고는 나갔다 들어왔는데?

 

내 컴퓨터가 고장났다.

 

덕분에 온종일 청소만 한다.

고칠 생각을 안 하네?

 

인간은 누구도 잘못하지 않는다. 알고는 안 한다.

몰라서 그럴 수는 있다.. 알려주지 못한 내 잘못이 더 크다. ㅡㅡ/

나는 왜, 이런 이상한 생각을 할까.. 원망만 잔뜩 들을.. 소리를.. ㅡㅡ

 

팔이 아프거든.. ㅡㅡ

 

그래서 맛탱이 갔구나. 해 주셨으면..

 

"자기, 제가 주워온 믹서기 작동이 되는지 확인하고자

전원코드를 꼽았더니 갑자기 퍽 하면서 전기가 나갔어요.

저기도 내려가서 다시 올렸거든요."

 

저기는 > 누전차단기 말씀..

 

"응, 괜찮아! 내버려 둬.. 못 나가게 하더니

이제는 컴퓨터를 뽀사버렸군..

자기 잘못 아니니 신경쓰지마"

 

"네?"

 

"조기.. 저 위에 계신 분이 그랬을 거야..

하 말을 안 들으니까..

내 팔 고쳐주고자 깽판 쳤나봐.."

 

웃는다..

 

//////////////

 

고치기는 고쳐야 한다. 없으면 너무 불편..

글은 다른 컴퓨터로 작성하고 있음.. 불편..

수리기는 http://sir.kr/so_computer/1081 여기에..

 

////////////

 

2016.12.3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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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이것을 어떻게 담아야 할지.., ㅡㅡ
고쳐졌다.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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