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9살 성준이 남매의 배고픈 방학

· 2017-01-27 (금) 10:13:42 · 2356

방학이 싫어요…. 

http://www.goodneighbors.kr/support/campaign/campaignView.gn?top=3&left=2&seq=4791097&curPage=1

 

가정의 빈곤, 부모의 질병, 엄마, 아빠가 떠난 이들이 있답니다.

하루 한 끼 먹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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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성준이 남매의 배고픈 방학

 

아빠가 주고 간 하루 용돈 3천 원….

편의점 도시락 하나도 부담스럽습니다.

 

아빠는 늘 집에 있는 아이들이 걱정입니다.

 

먹는 게 제일 걱정이에요.

한 끼라도 먹어야 하는데

학교 가면 한 끼라도 먹을 수 있는데..

 

방학이 되면 아빠는 마음이 더 무거워집니다.

 

성준이네는,

아빠가 일용직으로 번 돈 100만 원으로 

한 달을 살아야 하는 저소득 가정입니다.

근로 능력평가 기준 등의 이유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한 빈곤 사각지대 가구입니다.

 

대한민국은 기초수급자들이 차량 한 대는 소유하고 살아요?

 

우리나라는 현재 이러한 빈곤 사각지대 아동이 최대 675,807명, 

빈곤가구 아동이 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돈 받고 데모를 하셔야겠습니까?

돈 주고 데모를 시키셔야겠습니까?

 

배고픈 방학, 국가는 왜 존재하는가?

http://sir.kr/so_politics/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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