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잔치국수랑 비빔국수랑 콩국수는 일년365일 내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집 근처에 괜찮은 국수집이 없는게 늘 아쉬웠는데 어쩌다 먹게 된 만둣집 잔치국수가 그럴싸해서
요새 자주 애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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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양도 적당한 수준입니다. 츄르릅..
여기도 좀 올려줘
http://sir.co.kr/so_menu
모란역 4번 출구 나와서 모란시장사거리 쪽으로 쭉 직진해서 올라오시다 보면 국민은행 옆에 만둣집 하나 있어요.
모란역에 음식점이 참 많죠 ㅋㅋ
최근에 연어집 프랜차이즈 하나 문 열었던데 거기가 좀 괜찮더라구요. ㅎㅎ
다음에 들어오시면 연락주세요. 한번 모십죠.
전 냉국수, 잔치국수 등 김이 들어간 국수는 진짜 매니아 ㅎ
저희 집 가족 모두가 국수 매니아 ㅎ
얼마나 매니아인가하면
사먹으면 양 적게 준다고 ㅎ
국수 왕창 사서 계속 끓여먹는 ㅎ... 쩝쩝
멸치국물, 파, 김, 등 넣고... 먹으면 한 그릇이 뚝딱 ㅎ
지금 이시간 출출한데... 국수가 먹고싶어요 ㅎ
자꾸 생각이 나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