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반성합니다

30클럽 도전 천명하고 소홀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때려주세요. 아프지 않게 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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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어제 모텔방에 묵공님이랑 같이 잔거에요?
네 그래서 x꼬에 힘 꽉 주고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네요.
거침없이 옷을 벗으시길래 호모나 세상에 >_</
모텔방에 들어서는 순간 몇일 샤워를 못한 관계로 샤워를 하겠다고 옷을 벗었는데 풀린동공으로 침대위에 오르시는 지운 아빠님을 보고 아차싶어 저는 쇼파위에서 그대로 얼어붙어 x꼬에 힘을 주며 장장 3시간을 일어 설 수도 샤워를 할 수도 없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 촉촉하게 물기어린 눈빛이 아찔했습니다.
ㅎㅎㅎ 도대체 어느쪽이 사냥꾼인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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