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불금입니다.

황금 좀 만져보고 싶은

불금이네요.

 

아우 막 아침부터 졸립고 머리 아프고

어딘가 고장난 거 같고

저기 멀리 보이는 이불 속 포근함이란 녀석은

자꾸 손짓하고...

 

유혹이 깃들지 않도록 자신과의 싸움 중입니다.

 

2015년 10월 현재 자신과의 싸움 전적

108전 108패

|

댓글 1개

억압된 그런 감정들을 연소시키고자 축구에 빠진거군요
역시 누군가의 스타로 살기란 힘든것...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코딩야화TV

+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66
10년 전 조회 953
10년 전 조회 947
10년 전 조회 1,179
10년 전 조회 2,071
10년 전 조회 1,173
10년 전 조회 1,319
10년 전 조회 1,950
10년 전 조회 1,181
10년 전 조회 1,370
10년 전 조회 1,188
10년 전 조회 1,270
10년 전 조회 1,049
10년 전 조회 1,676
10년 전 조회 1,007
10년 전 조회 1,000
10년 전 조회 1,041
10년 전 조회 1,018
10년 전 조회 1,072
10년 전 조회 1,868
10년 전 조회 1,079
10년 전 조회 1,148
10년 전 조회 1,277
10년 전 조회 1,250
10년 전 조회 1,204
10년 전 조회 885
10년 전 조회 1,265
10년 전 조회 1,155
10년 전 조회 1,237
10년 전 조회 1,27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