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불금입니다.

황금 좀 만져보고 싶은

불금이네요.

 

아우 막 아침부터 졸립고 머리 아프고

어딘가 고장난 거 같고

저기 멀리 보이는 이불 속 포근함이란 녀석은

자꾸 손짓하고...

 

유혹이 깃들지 않도록 자신과의 싸움 중입니다.

 

2015년 10월 현재 자신과의 싸움 전적

108전 108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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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억압된 그런 감정들을 연소시키고자 축구에 빠진거군요
역시 누군가의 스타로 살기란 힘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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