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짠 코드

· 2015-07-01 (수) 17:40:50 · 1211 · 15

오늘 예전에 만들어뒀던 서비스 하나 신규 개설 건이 있었는데,

개설해놓고 보니 일부 코드가 제대로 작동 안하는 것 같아

부랴부랴 뜯어봤는데요.

 

처음엔 아오 이걸 어떻게 찾아 ㅠㅠ

그 다음엔 어머 이걸 내가 짰단 말이야? 어떻게 짠 거지...

마지막으로 냑에 글 쓰기...

 

오늘도 하루가 쓩 지났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

 

 

 

프리사자모 덕에 절필이 우스운 얘기가 되어버렸네요. 위토즈님 책임져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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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2015-07-01 (수) 17:53:54
그러고 보니 저는 고쳐야 할 것이 한 두지 아닌데 잊고 있었네요.
좋은 꿈 꾸세요. ~~
2015-07-01 (수) 18:04:56
고쳐야 할 것을 그대로 두는 미덕(?)이 필요한 때입니다 ㅠㅎ
2015-07-01 (수) 18:07:56
지운아빠님은 제 속을 읽고 계신 것 같아요?
무서운데요? ㅡㅡ
어제부터 갑자기 엄청 무섭습니다! ㅎㅎ > 빠진 것 추가..
2015-07-01 (수) 18:17:47
왜용?
2015-07-01 (수) 18:21:09
오늘은 묵공님도 그렇고 지운아빠님도 그렇고
두 분이 왜 이렇게 두렵죠?
퇴근 안 하세요? ㅎ
예전에 짠 코드보면 스타일같은 경우는 뭐이리 중첩을 많이 해놨지?싶어요ㅋㅋ
#header #top .뭐시기 .저시기 .거시기 {}
요로케요ㅜㅜ
2015-07-01 (수) 18:05:59
저도 한동안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면서 속으로 난 css의 왕이 될꺼야라고 했다는 추한 전설이... ㅎㅎ
저두 3년차 때쯤인가 한창 코딩에 자신감붙었을 때 코딩의 신이 되겠다고 까불댔던 추한 기억이ㅋㅋ
리자님의 버프에 힘입은 오늘뭐먹지 게시판이 흥하고 있습니다. 더욱 더 분발하세요.
코드 짤 시간에 글 하나 코멘트 하나 더 남기셔야 합니다.
2015-07-01 (수) 18:13:57
굿데이 커맨더!
암요! 분발할게요ㅎ
그래도 저건 양반입니다.
요즘 너무 깜박깜박합니다.
폰으로 뭘해야지 해놓고 1-2분 뭐였더라 기억이 안나서 멍쪄요
브라우져에 뭐검색해봐야지 무슨사이트 들어가야지 새탭열고
기억이 안나서 또 멍때려요 왜이러죠? ㅜㅜ
2015-07-01 (수) 21:06:38
+1
2015-07-01 (수) 23:58:55
설탕 좀 뿌리면 달달한 코드가 되지 않을까여.. ..
2015-07-03 (금) 08:48:14
어쩐지 단 게 땡기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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