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진행 할 때는 다시는 안 볼 것처럼 으르렁 대다가도 입금 된 거 확인하는 순간 마음이 한 없이 너그러워집니다. ㅎㅎ
빨리 너그러워지고 싶네요.
프리사모 메뉴 올라온 거 맞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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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그런데요. OO 야 누구에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한참 고민하고 클릭함..
일끝나면.. 붙잡고 고민해 보겠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왜 이렇게 졸립지?
한시간만 자야지.. ㅎ
전 못해도 7시간은 자야 합니다.
어릴 때부터 잠이 많아서... ㅎㅎ
험.. 8시간은 꼭 잡니당.. 요즘은
어떻게든 잠 시간만큼은 확보를 하려고 악착같이.. ㅋ
7시간 주무시면.. 딱 이네요.
지금은 잠을 컨트롤 못하겠어요.
그냥 눈 감으면 잠이 들고..
일어나면 아침이고.. 그러네요..
아무리 다급한 일이 있어도 잠이 오면
못참고 그냥 잠이 들어 버리고요..
아직 못 잤어요.. 깜박했는데요..
진짜 자야겠습니당..
주무실 때 예쁜 꿈 꾸세요..
어제 생각지도 않은 돈 25만원이 입금됩니다.
아이엄마 표정이 쬐금 나아졌어요!!
진짜 신기.. 돈이 정말 좋은가 봐요. ~~~
저는 금이나 땅이 좋은데.. ㅡㅡ ㅋ
돈 생기면요. 땅을 사고.. 금 사들이세요!..
돈이란 놈은 종이쪽지에 불과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돈에는 당췌 관심이 없네요. ㅡㅡ
(당췌의 올바른 표기법은 > 당최)
홧팅!
또 깜박할 뻔 했네..
점심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