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좋으려나요?

아들 어린이집 방학으로 인해 애들과 와이프를 친정에 보내고 홀로 쓸쓸히 보내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 장모님이 잘 도와주셨으면 좋겠네요.

장모님 드릴 용돈좀 준비해놔야겠어요.

 

 

 

 

 

 

 

 

 

자..그럼 오늘밤은 어디로 나가볼까요...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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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씨익.. 나갈 필요 있나요.. 그냥 가만히 있어도 이미 외출입니다??
근데 몇박몇일 외출인가요?? 그것도 중요한데... 씨이이익..
아... 캐.부.럽.
거래처 사장님이 저 오늘부터 휴가에요(씨익) 하시길래
휴가인데 출근하신 거에요? 하니 하시는 말씀이
와이프 친청 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쪽도 채워지지 않고 있는 상황으로 짐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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