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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하는 사람은 안믿는다 크크

· 2015-08-10 (월) 20:10:02 · 1109 · 6

 

 

빵그라졌네요.

나 참... 하하.. 그냥 조용히 살고 싶어서 줘버리고 말았음.

겨우 250 짜리 작업하면서... 사단을 내갖고.. 결국.. 시안과 작업 1/2이 진행된 상태에서

이게 뭐람... 하하.. 절대 결코 혼자서 다 해먹어야지 저렇게 영업맨이나 중간맨에게 일을

받아줘선 안됨.

이거 뭐 안면이 있어서 일 받아줬더니 일을 개떡스럽게 처리하네.

딱 잘된거 같음. 안그래도 일 스타일 맘에 안들었고... 다른 일들도 많아서 그랬는데..

 

 

 

다 그런건 아니라지만.. 영업맨들은 좀 생각해봐야할 부분이 있는거 같음.

좀 짜증남.

뭔가를 취해야할 땐 자기 공으로 돌리고..

뭔가를 책임져야할 땐 남의 탓하기 일쑤고...

사정 사정 해서 억지로 스케쥴 끼워졌더니... 나 참...

 

 

 

이상. 투정 부리고 감... 아참.. 예쁜 츠자가 아니라 아저씨가 이러고 가니깐..

좀 흉하긴 하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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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15-08-10 (월) 21:01:48
공감합니다...
저는 쉅게 기술영업분들만 멋진 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영업하신분한테 아예 말합니다. 당신몫 떼어줄테니
다이렉트로 연결해주고 아님 말라고 바바~2 ㅎㅎ
2015-08-10 (월) 22:18:13
그게 편하군요
숨쉬는것만 진실인 사람들이 좀 있더라구요....
2015-08-11 (화) 09:21:07
그것조차 거짓일 수 있어요. 조심하세요.
저는 그냥 제 실력이 남에 몫까지 챙겨줄만한 실력이 안되서 혼자서 깨작깨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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