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보수 관련
일반적으로 유지보수 상
그러니까 이 일반적이라는 기준이 굉장히 애매모호하고 엿장수 마음이라지만,
우리가 그냥 동네에서 맥주 한잔 마시면서 상사 씹고 고객 씹는 김에 한번
야 이 정도면 그냥 이 정도는 받아야 되는 거 아니냐? 라는 식의
편안하고 거리낌 없는 마음으로라고 쓰는데
이미 서론이 길어져서 불편해져 버린 마음을 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정신으로 한번 논해보자면
디자인 하급 중급 고급
퍼블리싱 하급 중급 고급
이라는 작업범주 상 각 급에 해당하는 작업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일단 기준만 제시하고 청구는 양심껏 하면 되긴 하는데,
이해를 돕고 싶은 마음에 예시를 좀 기재하고 싶은데,
마땅한 예시가 떠오르질 않네요.
프리사자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휘발성 메모리 1급 자격증 소지자 지운아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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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어려운 일이에요.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지니.
양심껏이라는 말이 사실 무서운 말입니다.
너무 주관적이라서요. 주관이라는것 때문에 오해가 생기고 주관을 없애는 것 객관화 자체가 일이니까요.
개인적으로는 하중고로 나누기 보다는 몇일 작업이다 라고 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아무도 자기 사이트를 하급으로 하고 싶지는 않자나요.
그래서 적절한 예시를 좀 제공해드리고 싶은 생각이었는데,
돌아와 생각해보니 굳이 복잡한 방법으로 일을 풀어가려고 생각 중이었구나 싶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결제는 잘해주나 상호간 대화가 불가능한 업체의 하루미만 작업량이라면 중급~
결제는 잘 안되나 상호간 대화가 풀리는 업체의 하루 미만 작업랑이라면 중급~
결제는 잘 안되고 상호가 대화가 안 풀리는 업체의 하루 미만 작업량이라면 상급~
암튼 작업량이나 난이도를 좀 잘 설명할 길이 없을까 그런 고민인 것 같습니다.
건별 유지보수건의 난이도를 상중하로 나눌 때 적절한 예시가 없을까?가 고민입니다. ^^;;
일이있던없던...계약이니까요
이지 않을까.. 하는..
의뢰자가가 이정도면 상중하 스스로 판단할수 있는 잣대..
근데 이게 너무 나 어렵더군요^^
업체들이 유지보수관련 금액 책정해 놓은걸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