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20년이 되어가니 공사판이 따로 없군요.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가 20년이 됐는데 매일 공사하네요.
주로 파이프 교체... ㅡㅡ;
저희 집도 바닦에 누수 되서 교체 공사를 했는데 여기저기서 같은 공사를 계속 합니다.
수도관도 노후 되서 라인별로 또 교체 공사를 하는데 아파트 설계 할 때 파이프 교체 같은 거 고려해서 벽 뜯어내지 않고 쉽게 교체 할 수 있게 하면 좋을 거 같네요.
앞으로도 쭉 대충 짓겠지만... ㅎㅎ
소음 때문에 민감해졌습니다. 덥기도 하고...
빨리 시골로 이사갔음 좋겠네요. ㅡ,.ㅡ
아무도 모르는 여윳돈이 천만원 정도가 필요한데 좋은 수가 없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차 수리비랑 등록금이랑 기타등등... 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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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건축업자들이 이글 참고해서 아파트 만들면 좋겠습니다
아파트 설계 할 때 파이프 교체 같은 거 고려해서 벽 뜯어내지 않고 쉽게 교체 할 수 있게 하면 좋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