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 너무 뭉쳐서 뻐근하네요..

날잡아서 마사지 받고 확 풀고 싶은 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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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요즘같은 날엔 찜질방만한 곳이 없는데 저도 가본지가 오래 됐네요.
그건 여친이 있어본지가오래 됐다는 ㅠ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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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사자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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