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재택근무의 또다른 심각한 부작용... ㅡㅡ+

· 2015-12-08 (화) 15:11:31 · 1865 · 6

혹시 재택근무 하고 계신분 있나요?

여름엔 더워서, 겨울엔 추워서 사무실 오픈을 미루고 있습니다. ㅎㅎ

집에서 추리닝에 면티만 입고 일한지가 꽤 됐습니다.

 

허리 둘레에 맞게 제단한 허리띠가 마지막 칸에 안 걸리네요. ㅠㅠ

힘을 줘서 조이긴 했는데 배가 아파요.

엉엉~~~

 

40대 여러분... 뱃살 조심하세요~~~ ㅋㅋㅋㅋ 전 고기 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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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먹어먹어 먹어먹어 ~ 랄랄랄랄 라라
https://youtu.be/E79zl2M4-xE
공감합니다ㅜㅜ
2015-12-11 (금) 13:26:57
바보천사님은 제가 생각하기로 마르신 분인줄 알았는데
역시 생각과 실제는 다르군요

벤지님의 경우는 제 예상이 이치했는데
역시 저의 촉은 별로 좋지 않은가 ㅎ
원래(?)는 말랐는데 나잇살이라는 게 정말 무시무시해요. ㅠㅠ
군대 갈 때 47Kg 이였는데 나올 때 56Kg ㅎㅎㅎ
9Kg가 훈련소 6주 동안 찐거구요 이게 계속 늘긴 하는데 20년이 되가도록 줄지가 않아요. ㅡㅡ;
뱃살이 적금 이자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 잘 읽다가
40대 에서... 눈물좀 닦고 ㅜ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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