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7살 프리랜서 개발자입니다.. 점점 앞날이 근심되고 걱정되네요.. 프리랜서분들.. 경험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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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라면 직장생활을 권해 드립니다. < 힘들어도 굶지는 않거든요. ㅎ
철저한 자기관리가 되는 분이라면 프리랜서가 낫습니다.
(저는 못해서 힘듭니다. ㅡㅡ)
저는 솔직히 갈피를 못잡겠어요.
그런데 계속 일만 소처럼하고 가난해지는것같은 기분은 왜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