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엎친데 덮친격.....

오전에 단잠을 자고 있는데.... 누군가 문 두드리는 소리에 깨었습니다.

 

다리가 부어서 활동 반경에 제약이 있는데 절뚝 거리면 문을 열어주니

 

아파트 관리소에서 아래층에 물이 샌다고 확인차 방문 했다고해서 점검하더니

우리 층의 온수 보일러가 샌다고 물을 잠그고 가더니 항흥차사네요.....ㅠㅠ

1236628799_1542235924.6506.jpg

 

물을 받아 놓은것도 없는데 화장실도 가야하고 밥도 해야 하는데

아놔~ 발이 아퍼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는데 어찌하라고.... 짜증이....

 

사무실에 전화를 해야하나 기다려야 하나.....

 

오늘 저녁은 피자를 시켜 먹어야 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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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투고에 피자가 넘버원이죠.. 다음은 중국음식.. 그 다음은 파스타.. (치킨은 없을 것 같아서 패스)
@마젠토 피자헛에 오더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 ㅠ 워쩐대여... 얼릉 처리 되기를 바랍니다 ㅠ
@nanati 9시쯤 새로운 걸 설치해주고 갔네요.
한국이나 미국이나 징징거려야 빨리 고쳐 주는것 같은것 같네요...^^
[http://sir.kr/data/editor/1811/d9f94d7dde59262117d8ebb17bd67daa_1542258516_8867.jpeg]
@亞波治 징징거려야 ㅎㅎ 공감합니다 ㅎ
@亞波治 새걸로 교체했다니 앞으로 문제없이 사용하시겠네요
@불량학생™ 내년에는 싱글 하우스로 옮길까 생각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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