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발에.....
통풍이 온것 같네요.....ㅠㅠ
다행이 막내 동생이 통풍 약을 가지고 있어서 이틀을 먹었더니 말짱해 졌습니다.
진즉에 약을 먹을껄.... 미련하게 통풍이 아니라고 우기면서 참았더니......ㅠㅠ
연말연시에 집에 갈 예정이니 그때 병원에 가서 요산 수치를 체크해 보아야 겠습니다.
통풍이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주변에서 전부 통풍 같다고 말을 하니 마음이 울적 합니다.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아플땐 너무 고통 스럽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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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헬리코박터가 위산을 증폭시키고 배에 구멍을 낸다고 하네요. 건강 조심 하세요.
병원에서 치료받고, 검진받으시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계세요!
통풍 병원 가야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