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든 일이 되었네요.
하루하루가 다른것 같습니다.......ㅠㅠ
울마님이 PC에 앉아서 날밤 새는 저를 눈치 주는것도 통풍 때문에 쉽게 지나가서 다행 이긴 합니다......ㅎㅎ
다리 아프다는 핑계로 너무 많은 일(?)을 벌여서 결국 밤을 새우고 마네요.
내일까지 몸 추수리고 가정을 위해서 모레부터는 다시 현장을 누벼야 겠습니다.
그래야 울마님께 이쁨 받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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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피로라는 것이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일하면서 즐겁게 밤을 새는건 그래도 괜찮았는데 이젠 그것마저도 힘이 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