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이 나이에 밤새는건.....

정말 힘든 일이 되었네요. 

하루하루가 다른것 같습니다.......ㅠㅠ

 

울마님이 PC에 앉아서 날밤 새는 저를 눈치 주는것도 통풍 때문에 쉽게 지나가서 다행 이긴 합니다......ㅎㅎ

 

다리 아프다는 핑계로 너무 많은 일(?)을 벌여서 결국 밤을 새우고 마네요.

 

내일까지 몸 추수리고 가정을 위해서 모레부터는 다시 현장을 누벼야 겠습니다.

그래야 울마님께 이쁨 받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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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10대도.. 20대도 밤을 새는건 정말이지 힘듭니다..
피로라는 것이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한빛가람 나이와 상관없이 밤새는게 힘들긴 하지요....^^;;
일하면서 즐겁게 밤을 새는건 그래도 괜찮았는데 이젠 그것마저도 힘이 드네요.....ㅠㅠ
@각주 화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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