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고 아르세우스 이야기

· 2020-01-02 (목) 15:13:10 · 6427 · 1
4810872_p0.jpg

아르세우스는 역시 대단한 존재로 묘사 되어 있더군요.

 

세상 처음에는 혼돈의 물결 만 있었다.

모든 것이 뒤섞여 있는 중심에 하나의 알이 모습을 드러냈다.

혼돈속으로 떨어지는 알에서 세상 처음의 것이 태어났다.

세상 처음 태어난 것이 2개의 분신을 만들었다.

시간이 만들어 졌으며 공간이 점차로 확장되기 시작했다.

세상 처음 태어나 것이 자신의 몸으로 부터 3개의 생명을 만들었다.

두개의 분신이 바라자 육체가 만들어 지고
세개의 생명이 바라자 마음이라는 것이 태었났다. 

세계가 만들어 졌기 때문에 처음 태어난 것은 깊은 잠에 들었다.

 

→신화속 내용은 전부 포켓몬 세상을 창조한 것으로 묘사 되어 있네요.

 신화는 신화로....  포획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바라며,,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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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20-01-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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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020-01-04 (토) 22:10:32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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